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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218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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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생존자가 페이스북에 남긴 글 | 인스티즈

"you never think it will happen to you. It was just a friday night at a rock show. the atmosphere was so happy and everyone was dancing and smiling. and then when the men came through the front entrance and began the shooting, we naiively believed it was all part of the show. It wasn't just a terrorist attack, it was a massacre. Dozens of people were shot right infront of me. Pools of blood filled the floor. Cries of grown men who held their girlfriends dead bodies pierced the small music venue. Futures demolished, families heartbroken. in an instant. Shocked and alone, I pretended to be dead for over an hour, lying among people who could see their loved ones motionless.. Holding my breath, trying to not move, not cry - not giving those men the fear they longed to see. I was incredibly lucky to survive. But so many didn't. The people who had been there for the exact same reasons as I - to have a fun friday night were innocent. This world is cruel. And acts like this are suppose to highlight the depravity of humans and the images of those men circuling us like vultures will haunt me for the rest of my life. The way they meticoulsy aimed at shot people around the standing area i was in the centre of without any consideration for human life. It didn't feel real. i expected any moment for someone to say it was just a nightmare. But being a survivor of this horror lets me able to shed light on the heroes. To the man who reassured me and put his life on line to try and cover my brain whilst i whimpered, to the couple whose last words of love kept me believing the good in the world, to the police who succeded in rescuing hundreds of people, to the complete strangers who picked me up from the road and consoled me during the 45 minutes I truly believed the boy i loved was dead, to the injured man who i had mistaken for him and then on my recognition that he was not Amaury, held me and told me everything was going to be fine despite being all alone and scared himself, to the woman who opened her doors to the survivors, to the friend who offered me shelter and went out to buy new clothes so i wouldnt have to wear this blood stained top, to all of you who have sent caring messages of support - you make me believe this world has the potential to be better. to never let this happen again. but most of this is to the 80 people who were murdered inside that venue, who weren't as lucky, who didnt get to wake up today and to all the pain that their friends and families are going through. I am so sorry. There's nothing that will fix the pain. I feel priviledged to be there for their last breaths. And truly beliving that I would join them, I promise that their last thoughts were not on the animals who caused all this. It was thinking of the people they loved. As i lay down in the blood of strangers and waiting for my bullet to end my mere 22 years, I envisioned every face that I have ever loved and whispered I love you. over and over again. reflecting on the highlights of my life. Wishing that those i love knew just how much, wishing that they knew that no matter what happened to me, to keep belieivng in the good in people. to not let those men win. Last night, the lives of many were forever changed and it is up to us to be better people. to live lives that the innocent victims of this tragedy dreamt about but sadly will now never be able to fulfil. RIP angels. You will never be forgotten."



번역:

"이런 일이 자신한테 일어날 거라곤 전혀 생각하지 않죠. 그냥 락 콘서트에서의 금요일 날 밤이었어요. 분위기도 너무 좋았었고 모두 다 춤 추고 웃고 있엇어요. 그리고 어떤 남자들이 정문으로 들어와서 총을 쏘기 시작했을 땐 우린 순진하게도 그냥 쇼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건 그냥 테러가 아니라, 학살이었어요. 수십명의 사람들이 내 바로 앞에서 총을 맞았어요. 바닥은 피로 흥건했고요. 다 큰 남자들이 자기들의 죽은 여자친구들을 껴안고 우는 소리가 조그만 콘서트홀을 꽉 채웠어요. 미래가 없어지고, 가족들의 가슴이 깨졌죠. 한 순간에. 전 충격받은 채로 혼자서 한 시간이 넘게 죽은 척을 했어요. 자기들이 사랑하던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는 걸 봐야 했던 사람들 곁에서 누운 채로요. 숨을 죽이고, 움직이지 않으려고, 울지 않으려고- 이 남자들이 그렇게 보고싶어하던 공포를 주지 않기 위해서요. 전 정말 운이 좋게 살았어요.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은 그럴 수 없었어요. 이 사람들은 죄가 없었습니다. 제가 거기 있었던 것과 똑같은 이유로 있던 사람들이요. 그냥 재밌는 금요일 밤을 보내려고. 이 세상은 정말 잔인합니다. 이런 행동들은 사람들의 차가움과 독수리처럼 우리 위를 떠돌던 남자들의 이미지를 제 평생동안 쫓아다니게 만들 거예요. 그들이 인간의 삶에 대해 아무 배려없이 스탠딩아레아에 있던 내 주위 사람들을 하나하나 쏜 모습들. 진짜같지 않았어요. 그 순간 내내 누군가가 이건 악몽이라고 말해주길 원했어요. 하지만 이 호러의 생존자가 된다는 건 내가 영웅들을 볼 수 있게 해주네요. 내가 떨고 있던 동안 자기의 목숨을 거의 내놓고 내 머리를 감싸주고 날 안심시켜줬던 남자분, 내가 이 세상에 아직 좋은 게 있다는 걸 믿을 수 있게 해준 커플의 마지막 사랑의 말들, 몇백명의 사람들을 살려준 경찰들, 길에 있던 날 태워주고 45분동안 내가 정말 사랑했다고 믿었던 남자가 죽었다는 걸 알았을 때 위로해줬던 낯선 사람들, 내 애인인 줄 알고 착각한 다음 아닌 걸 안 후에 자기도 다치고 무서웠음에도 불구하고 날 껴안아주고 다 괜찮을 거라고 말해준 남자분, 자기 집에 생존자들을 들여보내준 여자분, 내게 피신처를 제공해주고 내가 피묻은 옷을 입지 않아도 되도록 나가서 새 옷을 사준 내 친구, 지원의 메세지를 보내 준 모두에게- 당신들은 내가 이 세상이 더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믿게 해 줍니다.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지만 다른 무엇보다 이건 그 콘서트에서 목숨을 잃은 80명의 사람들, 저만큼 운이 좋지 않았던 분들, 오늘 일어나지 못했던 분들, 그리고 고통을 겪고 있을 그들의 친구들과 가족들을 위해서예요. 정말 유감을 표합니다. 이런 고통을 고칠 수 있는 건 없을 거예요. 전 그들이 마지막 숨을 들이킬 수 있는 때에 있었다는 게 정말 영광스럽니다. 전 그들과 함께 운명을 할 거라고 정말 믿고 있었으므로 그들의 마지막 생각은 이런 일을 벌인 동물들에 대한 게 아니였다고 약속 할 수 있어요. 그들은 그들이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어요. 모르는 사람들의 피 속에 누워서 총알이 내 22년의 인생을 끝내길 기다리는 동안 전 제가 사랑했던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사랑한다고 속삭였어요. 몇 번이고요.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를 떠올리면서.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들이 알길 바라며,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계속 믿을 수 있도록 바랬어요. 이 남자들이 이기지 않도록. 어젯 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의 삶이 변했고 우리가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는 우리에게 달렸어요. 죄 없는 희생자들이 꿈꾸던, 하지만 슬프게도 이젠 더 이상 그럴 수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요. 천사들, 편히 쉬세요. 당신들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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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재벌2세인데아빠가노력을안해  엑소 세븐틴
아....진짜 무섭다ㅠㅠ 우리 동네도 isis kill list라고 조심하라고 떴는데 무서워 미칠거같아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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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톰맨
헉..어디 동네인가요?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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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재벌2세인데아빠가노력을안해  엑소 세븐틴
워싱턴이요ㅠㅠㅠ 바로 집앞이어서 내일 학교가는것부터가 걱정이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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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만들기어렵다고  등어참치동원참치
Aㅏ...진짜 조심하세요ㅠㅠ 사람많은 문화공간같은곳..당분간 가지마세요...ㅠㅠㅠ제발 테러가 또 안일어나면 좋겠지만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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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재벌2세인데아빠가노력을안해  엑소 세븐틴
그러게요ㅠㅠㅠ 제발 안일어났으면 좋을텐데ㅠㅠㅠ 당분간은 정말로 학교만 다니려구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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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맛치킨  빛나는것들은많아
내꿈은재벌2세인데아빠가노력을안해에게
학교내에서도 수상한 소리가 들리거나 한다면 침착하게 대피하시길바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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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재벌2세인데아빠가노력을안해  엑소 세븐틴
종인맛치킨에게
네!! 제발 테러 안나길 바래야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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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due university  신화,플투,VOS
헐 워싱턴...조심하세요ㅠㅠ 저는 시골이라 괜찮을 것 같긴한데 그래도 대학교라서 무섭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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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재벌2세인데아빠가노력을안해  엑소 세븐틴
헉 이번 첫번째 타겟이 대학교라던데....조심하세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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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의 사랑둥이
저도 미국행인데 저는 시골에 살아서 is들이 우리동네가 있는지도 모를꺼같아서 그다지 막 긴장되고 무섭고 하진않는데 워싱턴이라니ㅜㅜㅜㅜㅜㅜ조심해요!!!! 사람들 많은데 가지마시고 집에 꼭꼭 숨어계세여 당분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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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재벌2세인데아빠가노력을안해  엑소 세븐틴
으앙 그럴려구요ㅠㅠㅠ 하필 워싱턴중에서도 딱 군인들 많이 사는지역이라 타겟됐어요ㅠㅠ 리스트에서 저희 동네이름보고 소름 쫙 끼쳤던.... 행도 조심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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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의 사랑둥이
고마워요!!!! 우리미국행들 모두 조심해요ㅠㅠㅠㅠㅠㅠㅠ 물론나도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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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쨩  도경수
흡 저도 미국인데.. 아무일 없길 자래요 같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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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햄스터  <- 토마스 생스터
전 곧 LA로 가는데... 여기도 올까 무서워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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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부인
마음 아프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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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dis.Ent
아 무서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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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요정이다나는요정이다내가요정임다
무서워 .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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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VeIvet
헐ㅠㅠㅠ 슬프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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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 매거진  니껀 말랐네
아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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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인있음
Pray For Paris, 세계 2차 대전 이후로 일어난 테러사건이라고 하는데 무사하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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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슈  눈부시게하얀
엥 테러는 그전에도 많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911테러등등 얼마전 중동에서도 그렇고 많아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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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인있음
아아 제가 하나빼먹었네요 "프랑스"에서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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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그냥조퇴해  아디다스나이키
헐맘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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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행성
헐 가슴이 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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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진호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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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치고 만나요  제발~
정말 너무 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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햫!
저분 신상 다 밝혀져서 너무 걱정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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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화룰루♥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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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SEUNGWAN
Pray For Paris 비극이 또 일어나지 않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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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na_grande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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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태형  방탄방탄방방탄
아이고....진짜 내가 저상황이였다면 어땠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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防彈少女團  방탄소녀단
절대 다른나라이야기가 아니예요....마음아프고 걱정되고...복잡해요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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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めの夢  젠틀라인은 사랑임♥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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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준
읽고 울었다...ㅠㅠㅠ마음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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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좋아다내꺼야  김종혀이
글 읽어보니 정말 가슴아프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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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의 사랑둥이
Pray For Paris 다시는 이런일이 안일어났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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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mo  時ヲ止メテ
아...진짜 제발 그만했으면 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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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5)  블락비일짱노래나옴
아 눈물난다ㅜㅜㅜㅜㅜ진짜 왜그러는건지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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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가진리지열  너밖에안보여
헐...진짜 운좋게 살아남으셨다ㅠㅠㅠ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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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탄
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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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1004  세븐틴 윤정한
아...이글보니까 확 와닿는다....아 진짜.... 그냥 즐기러 갔다가 이게 무슨일... 그나저나 주변 반응이 너무 태연해서 별걸 못느꼈는데 다음타겟중에 여기가 있다라는거에 대해서 다시한번 주의해야겠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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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aMarina  WhateverYouLike
너무 슬프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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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승훈  인연, 그리고 2년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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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개찌
무섭고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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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새오 덕후애오
진짜 너무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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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마크  추억의존재
Pray for Paris 진짜 마음 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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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미간  비투비스트
아 너무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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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에서 기다릴께  한아이돌만파기엔인생이짧다...
이번에 하버드도 폭파시킬꺼라고 뉴스에 나오던데...ㅠ 저희 집이 하버드에서 30분 거리라 조금 걱정되네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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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방탄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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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B.  내 달님
아 진짜...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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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후(1995.08.02)  업텐션 리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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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삐약  뺙뺙이
아 진짜 소름이 돋는다... 사람으로 태어나 어찌 저런 괴물만도 못한 생명체가 된건지..
이유 없이 사람을 학살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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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피아니시모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길 바라고 테러범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대한 처벌을 꼭 받았으면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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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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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뮝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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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컬  엑소엘 도와줘요!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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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아  이리와서 지켜줘
헐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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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보이즈  위험한 남자들ㅠㅠㅠ
무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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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버드  나뮤가 되어줘서 고마워
슬프다 진짜러 눈물 날뻔했지만 그보다 더 화가나네요..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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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함께가정을꾸리자
진짜 무섭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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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새우깡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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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일자쇄골  쇄골성애자 아닙니다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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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무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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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
아 어떡해... ㅠㅁ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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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준휘어  세븐틴 옴걸 방탄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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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준휘어  세븐틴 옴걸 방탄
저 여자분 신상을 공개하면 안되는 거였다고 생각해요... 혹시나 보복살인을 저지를까 두렵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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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슈퍼뻥튀기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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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Krystal
진짜 눈물날 거 같아요 저 분들이 무슨 죄인지... Pray For Paris 다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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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
아ㅠㅠㅠㅠㅠPrayFor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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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소녀시대  그리고 YD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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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라기 신야  종말의 세라프
IS진짜 ㅠㅠ 사라져야합니다.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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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사랑  ♡infinite♡
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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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드버거  사두떼염
정말 끔찍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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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넷  인피니트빅스럽리
바로 앞에서 사람들이 죽어가면 얼마나 끔찍할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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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진짜 마음 아프다...ㅠㅠㅠ 저 분들은 뭔 죄가 있으시다고....생존자 분들도 많이 힘드실것 같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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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걍슝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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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쪄  해피벌스데잇
가슴 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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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수 정  넘4벽 f(x)
진짜 무섭고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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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l태일  블락비&빅스
슬프다..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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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백(Aside)  20080525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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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련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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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넨유리
아..진짜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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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OY
눈물 난다..진짜 너무 가슴이 아프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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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민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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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큐어  17년2월17일개봉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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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리
마음이 아프네요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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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꼬북  다비치 iKON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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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한해  한해♡
와... 아직 좋은 세상이긴 하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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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혜  BTS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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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코츠
아는 지인이 파리가서 테러 발생했던 곳 인근에서 찍은 사진 인스타에 올린지 불과 8시간에 일어난 일이라 정말 충격이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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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깨비
pray for paris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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