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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42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7) 게시물이에요

원문 링크
https://twitter.com/Hug_a_Whale/status/665537077291814913?s=09

진압에 사용된 파란색 화학 물질의 진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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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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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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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친구 로디
그 개를 지칭한건 경찰견을 지칭한거였습니다. 경찰견도 풀지 않을거면 저 약품이 등장할 이유도 없거니와 앉아서가 아니라 폭력적으로 시위하는 사람이라 한들 써서는 안되는거였습니다. 시위 진압에 경찰견을 동원한다는것도 참 위험한 발상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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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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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친구 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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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시위꾼이라면 현장에서 검거가 가능합니다. 수색을 하기 위함이 원래는 맞지만 공격할 목적이 아니라면 물대포 대신 굳이 뿌린 이유도 불분명하죠. 외국의 사례를 보면 경찰견이 시위에 나오면 수색이 아니라 공격을 하더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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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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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친구 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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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사례를 비교하는게 어째서 무리가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추측대로 였으면 좋겠지만 다른데서 쓰는걸 보면 그렇지 않다는걸 알수 있다는건데 뭐가 무리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상한 사람이 길에 칼들고 나타난다면 깜짝 요리쇼를 펼치는 것일수도 있지만 보통은 위험한 인물로 판단할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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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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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친구 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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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같습니다. 시위를 했고 해당 약물을 분사했습니다. 그리고 경찰견이 시위대를 공격했습니다. 일부 다른점은 있겠지만 비슷한 상황에서 대개 그러하였습니다. 뒤에 비유를 든건 잘 이해하셨습니다. 고정관념일수도 있겠지만 뻔히 상황이 보이죠. 그쪽의 말이 맞을수도 있지만 굳이 따지자면 외국의 사례와 같아질 것이라는게 더 가능성이 있을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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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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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친구 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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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의 진행방향이요? 외국의 사례들 마다도 시위의 진행방향은 전부 달랐습니다만 경찰견이 공격했다는건 같습니다. 경찰견을 풀지는 않았죠. 풀었으면 난리가 났겠죠. 경찰견을 동원할것도 아닌데 뿌린다는건 전혀 의미가 없는 일이죠. 경찰견을 동원할 의사가 있었으나 그러지 않았다로 보는거지 경찰견을 동원하는것이 위험한것은 아니다라고 결론이 날순 없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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