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롤스터 이영호와 EG 이제동이 중국 GPL 인비테이셔널 집정관 모드 4강에 진출했다.
16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 중인 중국 GPL 인비테이셔널 집정관 모드에 참가한 이영호와 이제동은 인빅터스 게이밍 'iAsonu' 추항과 X-팀 'Shana' 왕유룬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영호와 이제동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집정관 모드로 경기를 하는 것이 신선하다.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제동은 저그가 아닌 테란으로 플레이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저그를 하면 크게 할 것이 없었다. 그래서 (이)영호가 테란으로 하는 것을 도와주는 정도로 플레이했다"며 "그렇지만 혼자해도 승리할 것 같다"고 웃음을 지어 보였다.
앞서 벌어진 개인전에서는 이제동이 카오진후이를 2대0으로 제압했고 'Lilbow' 다비드는 'Shana' 왕유룬에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e_sports&ctg=news&mod=read&office_id=236&article_id=0000131602&date=20151116&page=1
ㅋㅋㅋ 그것은 스타크래프트2 집정관 모드 ( 한 종족을 두명이서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같이 게임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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