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고급 백화점 블루밍데일
크리스마스 광고랍시고 문구에
당신의 베프가 한눈 팔 동안에 그들의 에그노그에 술(또는 약)을 타세요.
이
또 포스터가 강간을 암시하는 가사로 욕먹은
블러드라인과 비슷하다고
미국 네티즌들은 표현의 자유 쉴드는 커녕
블루밍데일을 디지기 욕했고
블루밍데일은 사과했지만
이미 포스터는 전 미국 백화점에 전시된 상태
표현의 자유따위 존중하지 않는 천조국 클라스 ㄷㄷ
| 이 글은 10년 전 (2015/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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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고급 백화점 블루밍데일 크리스마스 광고랍시고 문구에 당신의 베프가 한눈 팔 동안에 그들의 에그노그에 술(또는 약)을 타세요. 이 또 포스터가 강간을 암시하는 가사로 욕먹은 블러드라인과 비슷하다고 미국 네티즌들은 표현의 자유 쉴드는 커녕 블루밍데일을 디지기 욕했고 블루밍데일은 사과했지만 이미 포스터는 전 미국 백화점에 전시된 상태 표현의 자유따위 존중하지 않는 천조국 클라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