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리스]의 기세는 거침이 없었다. PC방을 점령하고, 대기업과 제휴를 맺고, 해외에 수출되고, 심지어 게임의 금단의 구역인 군대까지 진출했다. CCR은 군부대 내 장병 메신저 사이트와 제휴를 맺고 [포트리스2 블루]를 서비스했다. 장병들의 전투력 증진과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이유로 국방부에서도 환영했다. 이에 따라 전국 군부대의 화상 면회소 및 부대 PC방, 국군병원 등에서 장병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군대에서도 [포트리스]의 인기는 그야말로 대단했다. 특히 포병대에서는 게임을 장려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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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