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901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2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0) 게시물이에요

국제해커조직 어나니머스랑 멕시코 마약조직 제타스랑 전쟁날뻔한 일.txt | 인스티즈

국제해커조직 어나니머스랑 멕시코 마약조직 제타스랑 전쟁날뻔한 일.txt | 인스티즈

국제해커조직 어나니머스랑 멕시코 마약조직 제타스랑 전쟁날뻔한 일.txt | 인스티즈

제타스가 경쟁조직 카르텔 요인이 있던 바를 습격해서 거기있던 사람들을 다 납치했는데,

(제타스가 누구냐면 멕시코 최대의 갱단 주로 마약, 인신매매같은 더러운짓을 하는 조직인데,

자기 조직 욕하면 욕한 사람 찾아내서 고문하고 죽임.

그 예로 멕시코 북부 누에보라레도에서 '인터넷에 웃기는 내용을 올린 이들' 이라며

그들이 운영하던 블로그의 이름이 적힌 종이가 붙은 남녀의 시신이 발견 되기도 했었음.

진짜 외국사이트에 제타스라고 치면 진짜 상상 초월하는 징그러운 사진 많음 결론은 잔인한 조직.)

 

하필 거기에 어나니머스 회원중 한명도 같이 납치됨.

(어나니머스가 누구냐면 가면쓰고 온라인 자경단 행세하는 전세계 최고의 해커집단.

얼마전에 미국 주요 정부사이트 FBI, 법무부등 해킹해서

현재 해킹에 가담했던 인물들 전부 인터폴에 수배중,

 

암튼 기밀문서고 뭐고 진짜 엄청나게 많은 사이트 해킹한 조직.)

그래서 바로 그 다음날 어나니머스의 상징인 가면을 쓰고

 

유튜브에

 '당신들은 우리 중 하나를 납치하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

 

우리는 총으로 너희들에게 대적할순 없지만,

 

너희가 누구인지, 너희 아지트가 어디인지

 

11월15일 그를 석방하지 않으면 제타스 조직원들뿐 아니라

 

당신들과 결탁한 정부 관리, 경찰, 택시 운전사 등 정보를 공개할것'

 

또 '이런 사항들을 알아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우리는 그들(제타스)이 누군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

 

라고 제타스에게 선전포고를 함.

 

 

 

 

그게 장난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서 제타스 보스한테 어나니머스가 알고 있는

 

제타스 조직원, 주요공장, 루트, 집회소, 후원 정치가들의 정보를 팩스로 보냈다고 함.

 

그리고 아무런 상처없이 어나니머스 회원 석방.

협상완료.

(그리고  제타스는 어나니머스 회원를 풀어주면서 쪽지를 붙였는데 내용은

'만일 정보를 공개한다면 지금 풀어준 회원 가족들은 물론이고,

 또 협력자들 이름 한명 공개될때마다 무고한 시민 10명씩 잡아죽이겠다'

고 하면서 사건은 일단락 됐음)



대표 사진
몰랑이'ㅅ'
뭔가 둘다 어마무시...
10년 전
대표 사진
그럼 둘이 사귀면 되겠네
ㄷㄷㄷㄷㄷㄷㄷㄷㅍㅍ같다..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야구중계방송에 잡힌 양념치킨
15:36 l 조회 1
아니 하필 이렇게 찍히냐
15:35 l 조회 59 l 추천 1
카레 끓이려고 요리 블로그 보다가 다정하게 뼈맞음
15:33 l 조회 227 l 추천 1
엄마폰으로 오빠 심부름 시키기
15:30 l 조회 392
아기들이 잘때 다리는 어떻게 하고 잘까1
15:26 l 조회 736 l 추천 1
9년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 남자1
15:23 l 조회 950
두쫀쿠 사먹을 돈 없어서 걱정이라는 방청객의 고민을 들은 김영희의 답변.jpg
15:20 l 조회 1619
크리스마스 때 싸구려 장난감을 받은 썰1
15:20 l 조회 1171
의외로 극 남초팬덤이라는 여자 솔로가수
15:18 l 조회 919
택시기사 아저씨 꿈같은 순간
15:10 l 조회 1673
5살 된 딸에게 도시락을 만들어줬는데4
14:29 l 조회 6136
두바이쫀득쿠키 실제 원재료값92
14:04 l 조회 18204
2025년 단 하루도 쉰 적이 없다는 이창섭.jpg
14:00 l 조회 2245
에이스에게 취소를 말한다면?
13:58 l 조회 936
의외로 자식들이 부모에게 행하는 실수46
13:18 l 조회 17815 l 추천 6
진심이 느껴지는 쯔양의 이상형3
13:11 l 조회 18453
미혼모 쉼터에 불쑥 방문한 동네 아주머니.jpg1
13:07 l 조회 6219 l 추천 3
신혼인 남편 직장 카톡방 대참사5
13:03 l 조회 13738 l 추천 2
아버지들의 학창시절 책받침에 꼭 있던 여배우
12:59 l 조회 1397
사람들이 잘 모르는 호빵 활용법
12:57 l 조회 184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