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하정우

최민식

유아인

손현주

오달수

김수현

여진구

도경수

김혜자

김혜수

김윤진

한효주

공효진

엄정화

전지현

라미란

장윤주

설현
대종상 영화제가 황정민, 유아인, 전지현, 김혜수 등 남녀주연상 후보 전원이 불참하는 가운데 20일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시작부터 잇단 잡음으로 논란이 된 영화제는 남녀주연상 후보 9명과 인기상 후보 2명 등 모두 11명이 불참하면서 그 권위가 바닥으로 추락했다.
‘국제시장’ 황정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베테랑’·‘사도’ 유아인, ‘암살’ 하정우 등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4명 모두 영화제 측에 불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시장’ 김윤진, ‘암살’ 전지현, ‘차이나타운’ 김혜수, ‘미쓰와이프’ 엄정화, ‘뷰티인사이드’ 한효주 등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여배우 5명도 마찬가지다.
여기에 인기투표 1위에 오른 김수현과 공효진까지 불참 소식을 전했다.

남녀 주연상 후보들 전원 불참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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