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스트리아 2부리그 FC리퍼링 소속(잘츠부르크 위성구단)
최근 5경기 7골 (5경기 연속골)
시즌 16경기 11골 5도움( 공격스탯 리그 1위, 득점 2위)으로 오스트리아 분쇄중
그는 바로 '황희찬'

터치 센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 이 장면은 '터치+ 접기'가 수아레즈 판박이

이 장면 역시 톱스핀 걸린 공을 원터치로 잡아뒀기에 만들어진 골

호주전에서 나온 측면 파괴 후 택배 패스

비슷한 느낌의 측면 파괴후 솔로 골, 접신 강림



슛팅 모션도 빠르고, 슛 위력도 후덜덜

정교함도 탑재
아무리 2부리그라고 해도 96년생 선수가 서양권의 성인선수들과 경기하면
피지컬과 체력적인 어려움이 있을텐데 정말 대단하네요.
전체적으로 보자면 공격수에게 생명과 같은 터치 센스와 침착함은 진짜 타고난것 같아요
이적 건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커줄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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