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릭 왕
구 트리스트람을 중심으로 다스렸던 왕
한때 온 백성들의 지지를 받았었단 왕이었지만 알마를 신봉한 라자루스 사제에 의해 디아블로가 봉인된 트리스트람 지역에 성당을 짓고 그 지하에 있던 영혼석에 깃든 디아블로에 의해 육체를 뺏길 뻔했지만 버텨냈고, 이런 차선책으로 자신의 둘째 아들이 디아블로의 숙주가 되니 미쳐버리면서 자신의 부하들에게 죽음 당한 뒤에 리치왕이 되어버림

타국에 여행을 하닥 돌아왔던 레오릭 왕의 첫째 아들 아이단(디아블로1의 워리어 캐릭터)
왕국은 악마들에 의해 엉망이 되고 아버지는 스컬킹이 되어 있고 하나뿐인 동생은 디아블로의 숙주개 된 상황
다른 동료들(아쳐 마법사)과의 힘을 통해 디아블로를 쓰려뜨리지만

무슨 이유인지 디아블로가 깃든 영혼석을 자신이 다스릴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선 영혼석을 동생과 같이 자신의 이마에 박게 되고, 고작 인간이었던 본인이기에 악마의 속삭임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또다시 디아블로의 부활의 매개체로서 이용당함(디아블로2의 어둠의 방랑자)

크게 알려지지 않다가 나중에 밝혀진 거로는 과거 디아블로1에서 디아블로를 쓰려뜨렸던 아이단이 당시 트리스트람을 방문했던 마녀 아드리아와의 이야기(?) 속에 태어났고 이후 1,2의 정보를 알려주는 데커드 케인에서 키워졌다 죽은 줄로 알았던 어머니 아드리아의 속임수에 넘어가 새로운 디아블로의 숙주가 되고마는 레아.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자에서 악마가 되는 아드리아까지 한 집안이 악마에 의매 멸족되는 불쌍한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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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