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유는 마니아팬이 140만명 정도이며, 아이유가 공연하면 갈 사람을 17만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아이유는 여성팬이 많다고 한다. 아이유는 귀엽고 발랄한 ‘마쉬멜로우’와 ‘부’를 부를 때만 해도 이미지 메이킹에 어느 정도 기댄 가수였지만(소녀가 기타를 치는 모습도 멋있는 것으로 소비됐다), 이제 자신의 색채를 가진 뮤지션이라는 타이틀을 붙여줄만하다. 아이유는 총성 없는 전쟁터에서 용케도 살아남았다. 이제 아이유는 아이유만의 길을 걷게 됐다. 아티스트의 길을 가는 아이유에게 연애는 ‘장애’ 요인이 아닌 ‘축복’이 될 수 있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6&aid=0000875103 - 여기서 매니아 140만명, 공연갈 사람 17만명이라는 말도 안될정도로 엄청난 수치가 나옴. 아마도 매니아 140만명은 최근 아이유가 무도에서 박명수와 부른 레옹의 멜론 24시간 이용자수, 공연갈 사람 17만명은 팬카페 회원수를 수치로 활용한게 아닌가 추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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