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396&aid=0000358456
“제가 촬영이 없는데도 이렇게 현장에 많이 간 영화는 처음”이라면서 “수지가 있을 때와 없을 때 분위기가 너무 달랐다. 여배우가 현장에서 가져야 할 덕목들 기다림, 애교 그리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 행복감을 주는 존재감이 촬영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줬다. 실제로 빼빼로 데이 때는 100여 명의 스태프 모두에게 손글씨가 담긴 빼빼로를 선물했다”
이게 어디가 여성 비하 발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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