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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원에서 근무하는 오토는 곧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느날 아주 어린 꼬마 아이가 찾아옵니다. 그 뒤엔 중학생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가 찾아오더니, 그 다음엔 고등학생 정도 되는 아이(히로스에 료코)가 철도원에 들립니다. 오토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죠.
음 스토리를 정리하면 이게 다입니다. 그렇지만 마지막에 밀려오는 감동과 따뜻함 그리고 슬픔까지도 스물스물 스며들어오죠. 뭐 사람에 따라서 당연히 지루할 수 있는 영화이기도한데 삭박한 세상에서 이런 영화라도 한 편 보면 어떨까요?
※ 눈 오면 생각나는 영화 중 하나에요. 저는 <러브레터> 다음으로 생각이 나는 영화입니다.
※ <철도원>은 일본 홋카이도의 '이쿠토라'에서 찍은 영화에요. 예전에 홋카이도 여행갔을 때 옆 동네인 '비에이' 라는 곳에서 찍은 사진 자랑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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