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권력의 기본은 국민을 지키는겁니다.
일부 과격시위자들로 전체를 싸잡아서 불법집회네 폭력집회네 운운하지 말고
과격시위 하는 사람들은 따로 채증이든 연행이든 해서 처벌하면 될 일입니다.
집회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100명이 잘못됐다고 9만9천9백명의 목소리를 무시하겠다는
어줍잖은 발상을 하는 정부가 제대로 된 정부입니까
물대포 직사하고 구급차에 직사하는 경찰 꼬라지는 쏙 감추고 변명만 늘어놓으면서
10만명 중 일부의 과격시위만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꼬라지를 보니
국민을 위한 공권력이 아니라 박근혜 개인을 위한 권력라는 안타까운 생각이 자꾸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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