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레지던츠컵이 열린 골프장 코스별로 뷰를 보니 바로 붙어있는 더샵마스터뷰가 너무 답답해 보이더라구요..
더샵 패밀리타운 조감도를 보니 그나마 남은 스카이 라인도 다 가리겠네요..
혹시 또 언젠가 챔피언쉽이라던가.. 프레지던츠컵이 다시 열릴지도 모를일인데..호주처럼(3차례 개최)
특색있는 골프장인데... 뷰가 엉망이 될지도..
옥수수 아파트 들어서기전..

더샵 들어온후..

저기 크레인 쭉 세워있는 곳에 더샵패밀리타운이 들어오면.. 그나마 괜찮은 스카이라인을 다 가리겠군요..위 아파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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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