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서 '지킬 박사와 하이드' 역.
최고의 이중인격 연기를 보여줬었죠,
극중 2분여동안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넘나들며 열연했던 일명 '컨프롱'은 극을 본지 몇년이 됐지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뮤지컬 <헤드윅> , 여자도 남자도 아닌 그 경계에 선 '헤드윅' 역.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세르반테스와, 라만차의 기사 '돈키호테' 역

뮤지컬 <닥터 지바고> 의 '유리 지바고' 역.

뮤지컬 <베르테르>의 슬픈 시인 '베르테르' 역.
그 외 영화들...






뮤지컬 가격이 만만치않지만 (조승우 회차는 할인도 없음..ㅠㅠ), 조승우 작품 보면 일단 자기 배역에 최선을 다한게 느껴집니다.
어제는 뮤지컬 <베르테르>를 봤었는데 정말 어쩜 이렇게 서로다른 인물들을 자기걸로 소화할수 있는지.... 기회가 되면 꼭 추천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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