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한 상황설명
남편이 아주바쁨 .병아리키우는 (?)일을 하는데 새벽에 출근 8-9시에 퇴근
집에오면 힘들어서 손하나 까닥안함
아내도 편의점 일을 하는데 하루는 너무 바빠서 유치원다니는 딸 마중가달라니까
그거 벌면서 시키냐고 뭐라함
10년이 넘게 장모님생신에 안감.장모님 집은 5분거리
(내가 글로 쓴거라 티비내용이랑 들려오는 느낌이 다를수도있음)
첫짤에서 말하는 분이 많은걸 바라는게아니라 그냥 힘든걸알아주기만하면된다함
박준규가 "해주는 버릇 들면 안돼"라고함
위로해주는게 왜 버릇 잘못 들이는건지
왜 남편이 아내의 버릇에 관해 논할수있는건지...
남편과 아내가
부부대 부부 관계가아니라
남편밑에 아내가있다고 생각하는 가정이 많은게 현실임
유명한 티비프로에서 연예인이 저런말 할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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