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요즘 양성평등과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는 페미니즘이
드디어 당연해진 것 같은데
2011년부터 우리를 궁예해온 노스트라다무스급 가사를 자랑하는
SM레전드 명곡을 가져와봄
항상 사회와 맞서 싸워온 SM은 2011년에도 사회에 페미니즘을 호소함.


이 노래다.
엘범표지만큼 노래가 세련된 느낌이며
뮤직비디오 또한 놀랄만큼 센치하다
가사는 이러하다

그래 맞아 남자가 언제부터 우릴 먹여 살렸니
라며
여성해방을 꿈꾸는 가사.

눈을 낮춰야 '남자'가 보인다는
여자에게 이상형 하향 조정을 강요하는 사회에
반기를 듬.

심지어 2015년 트위터글보다 앞서나감
가수측의 깊은 뜻
:다나 앤 선데이는 M.NET '윤도현의 MUST'에 출연해 독특하고 난해한 가사에 대해 털어놨다. 이들은 "가사가 특이한 곡인데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싶었다"며 "직설적인 가사에 많이들 놀라셨겠지만 우리는 진심으로 부르고 있다"고 말했다.
★참고로 가사는 아싸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 출신의 켄지가 씀
작곡도 켄지가 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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