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아저씨, 삼촌 등의 친근한 이미지부터
비열한 역할에 이르기까지 연기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은 배우
사건의 향방을 뒤엎는 역할을 할 때가 많음
회장, 원장, 판사 등의 역할을 종종 맡으심
누군가의 할아버지 역을 맡으실 때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소 이기적인 냉혈한을 연기하실 때가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음
주로 팀장, 계장, 경호 실장 등
조직 내 어느 정도 힘이 있는 인물로 등장
카리스마 있는 눈빛 때문인지
악역을 연기했을 때 더욱 무섭고 빛나는 배우
사장, 회장, 교장 등 조직 내에서 고위 권력을 지닌 인물을 주로 연기했음
그 중에서도 <도가니>에서의 교장 역은 지금까지도
많이 회자될 정도로 임팩트가 컸음
최근 <암살>에서 전지현, 조진웅과 함께
3인조를 이루었던 '황덕삼' 역을 맡았던 배우
튀지는 않지만,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음
남의 사정따윈 안중에도 없는 악역으로 종종 등장
최근 <베테랑>에서도 악덕 소장 역으로 등장하며 관객들의 속을 뒤집어 놓음
하지만 위 사진처럼 잔망터지는 역할도 잘 소화해 낸다는 게 함정!
국민 아빠라고 해도 손색없는 배우
룰루랄라 신나는 아버지보다는 촉촉한 눈빛으로
자식을 애잔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잘 어울림
아직도 내 기억 속엔 길라임 아버지!
차갑게 생긴 인상 때문인지 회장, 시장, 비서실장 등의 역을 주로 맡음
사진은 영화 <효자동 이발사>에서 통치자 역을 맡았던 때의 모습
영화보다는 TV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여 많은 이들에게 친근한 배우
꽉 막히지 않고 아래 사람들과 재치있게 소통하는 역할을 종종 맡으심
엄한 얼굴 하시고서는 은근 귀여우신 배우 이철민 님
조직의 보스나 냉철한 악당 역을 주로 맡음
혼자 튀지는 않지만, 극이 꽉 차 보이도록 메꿔주는 역할을 해주심
최근에는 앞서 보았던 이철민 님과 함께
영화 <연평해전>에서 갑판장 역으로 출연했음
단역을 많이 맡으시지만, 출연한 작품 수가 어마어마한 배우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심심치 않게 만나 뵐 수 있음
푸근한 미소가 인상적인 배우 정석용 님
연극부터 탄탄하게 다져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배역을 맡고 있음
반듯하게 생긴 외모와 182cm의 큰 키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배우
철두철미한 이미지 때문인지 주로 비서실장,
수사반장, 대통령 등의 권위자 역을 맡음
정말 훌륭한 배우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분들이 계시기에 작품이 더 탄탄해질 수 있는 거겠죠
늘 멋진 연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통해 자주 만나요♡

인스티즈앱
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