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이 VG로 가면서 경기에 나갈수 있는 외국인 용병은 최대 2명이라는 규정 때문에 마타의 탈퇴가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중이적시장에 나오기만 하면 국내/국외 모든 팀들이 달려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