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9일 18대 대통령선거가 부정하게 치러지고 난 후, 4번째 광화문에서 맞는 겨울이다. 며칠 전부터 급격하게 떨어지는 기온으로 추위는 기승을 부리지만 내 잃어버린 선거권을 찾겠다는 횃불들의 마음은 쉽게 식지 않는다. 아니, 박근혜가 청와대를 차지하고 있는 한은 식지 않을 것이다.
박근혜 불법정권을 유신의 회귀, 신유신시대라고 말하는데 쟤네들은 이렇게 생각할거 같다. ‘유신은 구시대유물이다. 누가 무리해서 물리적 폭력을 쓰면서 굳이 사람을 잡고 그러느냐?’ 그럴 거 같다.
박정희는 군사쿠데타를 해서 정권을 잡았고 박근혜는 선거쿠데타로 청와대를 찬탈했다. 그런데 마지막 한방이 남아있는 것 같다. 내년에 있는 총선, 김무성이 그랬다. 180석 차지할 자신이 있다고. 지기들의 익숙한 기술인 넷버스 가동해서 불법부정선거를 저지르면 당연히 180석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게 무슨 뜻인가? 새누리당 단독으로 법안을 상정해서 통과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두렵다. 그렇게 되면 복면착용 금지법, 시위금지법 통과 시킬 거 아닌가? ‘정의니까 승리한다’ 말씀하시지만 저 국가깡패, 실제적인 무정부 시대에서 우리들이 정의만 외치고 있을 때 실제적인 대안이 우리에게 있는가? 우리가 가진 것은 뜨거운 가슴 하나인데 저 정권은 총선에서 부정선거를 또 한번 저질러 새누리당이 180석을 차지하면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시간이 많지 않다. 여러분이 불의를 외치면 이길 수 있을 거 같은가? 상대는 칼과 도끼를 들고 우리 목을 겨누고 있다. ‘누군가가 나서겠지’ 하면서 안일하게 방임하고 있을 때 여러분의 남은 삶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여기 나와 있는 사람들 나이 많다. 얼마나 더 오래 살겠는가? 자식도 없고 싱글들이 대부분이다. 여러분의 자식들 어떻게 하시겠는가? 부디 깨어나시기 바란다. “부정선거 살인정권 박근혜는 퇴진하라”
- 시민발언 中 -작성자 : 새벽숲
우리가 겪고있는 이 모든 불행은 헌법을 유린하고 불법을 저지르고 청와대에 앉았는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인정한 그 날부터 시작됐다.
부정선거 당선무효 박근혜는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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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름에는 매일씻기 이벤트를 하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