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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26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2/04) 게시물이에요

추가합니다//연하 여자친구의 개념없는 행동. 저만 이해 안됩니까? +여자분 글도 추가 | 인스티즈





(추가)
이 글이 이렇게까지 관심을 받을 줄은 몰랐네요.
그저 저랑 마음통하는 몇분 댓글 보고 위안이나 삼으려고했는데..
여자친구 잘못됬다는 댓글은 하나도 없네요,
일단 댓글중 자작이라는 분들. 그런 생각 할꺼면 그냥 댓글달지 말고 뒤로가기 누르세요
그렇게 할 짓 없는사람 아닙니다. 당신들은 그렇게 할짓이 없나요?
처음엔 하나하나 댓글에 답댓 달려그랬는데 생각보다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 많으네요.
제가 제월급이랑 쓴 얘기는 욕먹을려고 쓴 글이 아니고 그만큼 제 여자친구가 원래는 착했는데
이상하게 변해버렸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서 쓴 부분입니다. 
그리고 가슴얘기 많이 하시는데.. 저희 아버지가 제 여자친구를 강간한다고 했습니까?
여자들 입장에서 가슴 크단 소리 들으면 좋지않습니까?
막말로 니 여자친구들 중 가슴제일작다 보다는 낫지 않나요?;
진지하게 말한것도 아니고 농담식으로 말한거라니까요? 가족들 아무도 별말 안했다구요;
아무튼 댓글에 여자친구 정신좀 차리라는 댓글 달리면 보여주려고 쓴 글인데..
네이트판 역시 사람이 할게 못되나보네요;
제 여자친구는 그냥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열살 어린 여자친구와 사귀고 있는 34살 남자입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24살) 이렇게 개념없는 행동을 하다니..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재 아이디는 제 여동생 아이디입니다)




우선 저와 여자친구는 현재 사귄지 1년이 거의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는 대학생이고 저는 매장의 매니저입니다(좁은 분야라 자세하겐 못적습니다)
처음 여자친구랑 만난건 여자친구는 저희 매장 근처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었구요
여자친구가 참 성실합니다 대학 다니면서도 집에 손 안벌리고 열심히 돈모아서 생활하고
그 모습에 제가끌려서 열심히 대쉬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만 제 여자친구를 아는 상태였고 여자친구는 집에 저랑 만난다는걸
말 못한 상황입니다. 뭐 서운하지만 대충 이해는 합니다..


저한텐 여동생이 한명 있는데 (저보다 한살 어림)
저보다 일찍 결혼해서 지금 애가 둘입니다 .
제 여동생이 25살때 결혼해서 첫째가 지금 네살이고 둘째가 두살입니다(둘다 딸임)
여자친구가 어른들한테도 잘하고 애기들도 이뻐하길래 사귀고 한 세달전 
집으로 데리고가서 만나는 여자라고 소개도 시켜줬습니다
물론 제 여동생과 조카들도 다 봤구요 이쁘다고 좋아했습니다
여태까지 다 좋았습니다 반년정도 만나면서 데이트비용도 항상 더치페이 하고
저한테 바라는거 하나 없던 여자친구였습니다
제가 돈을 그렇게 잘 버는 편이 아닙니다. 
월급은 다 엄마한테 가고 저는 엄마한테 한달에 40만원씩 용돈 타서 쓰구요
여자친구는 본인이 알바하는데 학교다니느라 한달에한 60~70정도 버는거 같구요
그래도 흔한 여자들처럼 선물해달라는것도 없었고 천사같은 여자친구였습니다
그런데 집에 소개시켜주고 난 뒤로 여자친구가 슬슬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저희 엄마가 여자친구를 참 맘에 들어했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도 제 여자친구가 막내딸 같아 보이고 그래보였겠죠 
그래서 가족들끼리 밥먹을때 여자친구도 자주자주 불러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했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제 여동생이랑 조카들도 와서 같이먹었고 
제동생은 애기 이뻐하니까 우리 조카들도 잘 놀아줬습니다. 덕분에 제동생이 좀 편했구요
그런데 평소처럼 제가 여자친구한테 엄마가 밥먹으러 오라고 말하니까
정색을 하면서 화를냅니다. 자기가 무슨 보모냬요.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애봐주는 댓가로 밥주는거 아니냐며 말을합니다.. 기가차서..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했더니 하는말이 어이가 없습니다.
"오빠 여동생은 내가 거기 밥먹으러가면 애 나한테만 맡겨두고 돌보지도 않잖아.
내가 그자리가 얼마나 불편한 자리인지는 알아?"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솔직히 저랑 결혼하면 시누이될 사람이고 자기 조카될 사람인데,
오빠여동생이니 애가어쩌고저쩌고 선긋는것도 기분나쁘고 아니뭐 저희엄마가 
불편하게 한것도 없습니다. 맨날 제 여자친구 먹인다고 소고기 먹으러 가고
초밥이나 뭐 그런 좋은음식 먹으러 갑니다. 솔직히 이정도면 제 여자친구한테
필요이상으로 잘해주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여자친구가 애기 이뻐하니까 이뻐하는 애기랑 놀으라고 하는거지
여자친구 보모로 생각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아무튼 그때는 저도 기분상해서 엄마한테 오늘 여자친구 밥 안먹는다고 말했습니다..
이게무슨 민폐입니까.. 제동생 여기서 40분정도 넘는 거리에 삽니다.
그래도 저랑 저희엄마 볼려고 애 둘데리고 운전해서 오는건데, 그날 제 여동생은 밥 제대로 먹지도 못했구요.


제여자친구의 개념없는 행동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저희 아빠를 처음으로 본 날이었는데, 저희 아빠가 두집살림을 하십니다 
이건 온가족이 알고 있는 사실이구요. 
저희 아빠가 재산이 좀 있으셔서 엄마도 그냥 이혼 안하시고
다른분 만나고 계시구요(저희는 각자 작은아버지 작은어머니라고 부릅니다) 어렸을때 부터 그렇게 자랐구요
그래서 집에 아빠가 잘 안계시는 편입니다. 
여자친구가 저희집에 온날 아빠가 계실거라곤 생각도 못했나봅니다. 
그런데 그날 아빠가 집에 계셨구요 여자친구는 좀 놀라긴 한거같은데
그래도 성격이 워낙 활달해서 안녕하세요 하고 밝게 인사 하더군요.
 근데 제 여자친구가 좀 통통한 편입니다. 그게 옷입으면 글래머하다고 누구나 생각할 정도? 
그런데 제 여자친구를 봤는데 저희 아버지가 저한테 
"여태껏 니가 만난 여자중엔 제일 가슴이 크다 야" 이런식으로 농담처럼 말하셨습니다. 
저도 그게 농담인걸 아니까 그러게요 하고 웃어넘겼구요. 
저희집 식구들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고 아무도 뭐라 안했습니다.
그런데 얘가 그때부터 표정이 안좋더니 밥도 먹는둥 마는둥 웃지도 않고
무표정하게 앉아있다가 가야할거같다고 가버리더라구요. 
저희 아빠 그날 제 여자친구 왜저렇게 버릇이 없냐며 어른이 농담한거
가지고 저렇게 구는 애가 어딨냐며 화내셨구요. 
그날 작은어머니가 제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어른한테 버르장머리가 그게 뭐냐며 따끔하게 혼내셨습니다.
 그날 이후로 여자친구가 정신을 차린거 같긴 한데 예전처럼 저희집에 잘 안옵니다. 
이점도 저는 너무나 이해가 안되구요..


저는 여자친구랑 결혼까지 생각해서 저희 집에 데리고 온거고
나이는 어려도 개념있고 속찬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사람을 너무나 잘못봤나봅니다.
갑자기 너무나 변해버린 여자친구를 저는 지금도 너무 사랑하는데,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방탈이라 죄송하지만 꼭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대체 이 어린 여자친구를 어떡해야 할까요?


추가합니다//연하 여자친구의 개념없는 행동. 저만 이해 안됩니까? +여자분 글도 추가 | 인스티즈


+ 여자분 글 추가

추가합니다//연하 여자친구의 개념없는 행동. 저만 이해 안됩니까? +여자분 글도 추가 | 인스티즈


추가+)
자작이시라는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할짓이없어요?
저도학교다니고 알바하느라 자작나무태울시간없구요^^
이글이 자작같으면 혼자그냥 속으로 에이자작이네 하고 뒤로 꺼지세요!!
굳이 댓글까지 달아서 자작이네 이하지마시구요!!
자작같다는 댓글중에서 전글이랑 비슷하다고하시는분들 아니대체 뭐가그렇게 비슷한가 봣더니
이거랑 .. 이거써서 전글이랑 비슷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 두개쓰시는분들이랑 찍찍표시쓰시는분들은 다 그분이랑 동일인물인거?ㅋㅋㅋ
그리구 똑같은 한글쓰면서 대체 말투가 얼마나 달라야합니까
어차피 가나다라마바사쓰는거는 다 마찬가지아니에요??? 무슨 저는 그사람과 차별두기위해
너무짜증난다능! 이런 오덕체라도 써야하나요? 할짓없는 이상한 사람가 많아


그리고 자작의심하는분들중 판에 전형적으로 제가그여자친구입니다 라고 글쓴다는분들
저도 페북에서 본게 있어서 한번 해봤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 개념없다는 시누이입니다 막 이런거보고 급 떠올라서 제목 저렇게 지은거구용
제목을 뭐라고 지어요 그럼.. 안녕하세요 연하여자친구입니다 이렇게 할수도없고..ㅎㅎ
별걸 다 가지고 트집을잡으시넹.. 글구 뭐하러 해명하냐는 첫 댓글님~~
사실과 다른 글을 싸질러 올린 전남친때문에 글을 올린겁니다.
헤어진지 한달 되가는데도 아직도 사귀는 사이처럼 올리고 제나이를 24살이라고 써서 
이건 사실과 다른 부분이잖아요?? 그리구 지두 판에 내욕했는데 저라고 하면안되나요???


그리고 오늘 전남친의 여동생과 작은엄마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여동생은 본인아이디니까 봤을꺼고 작은엄마라는 사람은 어떻게 봤는지는 모르겟네요
물론 전화는 안받았습니다 수신차단해놓은상태라 무슨 을 들으려고 받겟어용 ㅎㅎ
속시원하다는분들 헤어지길잘했다는분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아직도 그전남친글에는 욕이 올라오고 잇네요.. 글좀내릴것이지..
안내리고 꿋꿋하게 있는건 써놓고 지욕이 많으니까 머리속에서 잊어버린듯 ㅎㅎ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2015년 남은한달 잘보내시구용 2016년은 행복하게 보내요우리!!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자작같다고 생각하면 그냥 생각만하세요  댓글씨부리지말고!)


----------------------------------------------------------------------

안녕하세요

며칠전 판에 올라온 연하여자친구의 개념없는 행동이라는 글 보신분들 많으시죠??
조회수가 엄청 높던데 댓글도 300개가 넘고.. 물론 다 그인간 욕이였지만요
네 제가바로 그 개념없는 연하 여자친구 장본인입니다.
친구들이 난리나서 카톡했는데 저는 이 글을 이제야 봤네요;
근데정확히말하면 전여자친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헤어진지 벌써 3주가 넘었는데 무슨 저인간은
이딴글을 여기다 올리고 인지 정말 어이가없네요
해명아닌 변명을좀 제가 해보려고 하는데 너무화가나서 말이좀 거칠고 정신이 없어요
그래도 괜찮으신분만 읽어주세요!!


일단 절 24살로 써놨던데 저22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왜날24살로써놨지
10살연하가아니고 12살연하띠동갑입니다 이이상한 사람가 지욕덜먹을려고 그렇게쓴건지
아니면 가나빠서 제나이를헷갈린건지는 모르겠네요 말이두서가없네요죄송해요
일단 댓글에서 여자친구놔달라고 제걱정?비슷한걸 해주시는분들 감사해요
하지만 이미 진작 저새끼가 병.씬인걸 알고 헤어진지 한달이 다되갑니다


음 일단 저인간이 글올린걸 하나하나 되짚어보자면.. 우선 저집에서 저 밥억으러오라고
자주해줘서 제가 가서 조카본일들.. 아니물론 간김에 밥도얻어먹으니까 애기들을
조금씩 봐줄수는 잇겠죠~~ 저도애기를좋아하니까요 ㅎㅎ근데 이 전남친의 동생분은
(사실 이분한텐 그렇게 큰 감정은없습니다 저한테대놓고뭐라한적은없어서)
애기둘을 저한테맡겨놓고 뭐그렇게 할일이많은지 먹을게많은지 애기는 쳐다보지도 않구요
내가 보모냐고 말한날 저 멍청한인간이 자기 엄마한테 내가밥먹기싫대 이렇게 말해서
저한테 전화해서 왜그런말을했냐고 뭐라그랬구요.. 어휴..
일단 좀 이인간이 마마보이기질이 심각하게있어요 34살먹고 엄마한테용돈받아생활하고 
그용돈카드도엄마명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웃고갈게요 저랑 논다고 카드긁으면
엄마한테 카드내역?이런게 문자로가나봐요 그럴때마다 아껴써라 뭐하니 밥먹니 ㅋㅋㅋㅋ어휴
일단 엄마가아들을 안놔주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가슴사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집은 막장이맞습니다 각각의작은어머니 작은아버지를 따르는 남매와
다처다부제를 시행하시는 막장어머님아버님 ^^.. 어머니아버지가 두명이라좋겟다 병슨ㅋㅋ..
뭐 지가무슨잘못인지모르니 지한테유리하게글을쓰지는 않앗네요 
전남친이 쓴 글대로  그 모든글은 다 사실이고 제가 기분나빠서 집에왔더니 작은어머니라는 분이 전화해서 
어른한테 버르장머리가뭐냐며 소리친것도 맞아요 헤어진게 저거땜에 헤어진겁니다!!!!!!!!!!
그말 듣고 바로 그날저녁 너랑 다시는만나고싶지않다고 헤어지자고 했구요
근 한달째 술만으면 매일밤마다 자니..?스킬을 시전하는 병슨전남친입니다^^
오죽하면 카톡차단하면 문자하고 문자차단하면 전화하고 전화차단하면 집으로찾아오고
제가 집에 이인간 사귈때 말씀 못드려서 부모님 저 남자친구 있는줄도 모르셨는데
집으로 찾아와서 난동부릴려고 하길래 제가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어요


글에는 제가 무슨 지금도 사귀고 있는것처럼 써놨더라구요..?
제 욕을 하고 싶어서 저렇게 쓴건지 아니면 정신이미쳐서 지가나랑 아직도
사귄다고 착각중인지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저자식은 제정신이 아닌건 확실합니다.
근데 왜사겼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멀쩡했습니다 정!말! 진짜루요!
제가 제정신이 아닌 이상 처음부터 저런 남자를 만났겠어요..?
근데 점점 본모습을 드러낸건지 어쩐건지 이상해지더라구요..
누가 댓글에 완전체얘기해주셧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체기질있어요
일단 대화가 안통하고 멍청해요 그건 있었지만 착하니까 됐다라는 마음으로 제가 참은거죠


빨리 여자친구 정신차려야한다고 댓글달아주신분들!! 네 정신차리고 지금 홀가분한
마음으로 헤어진 상태입니다 저 헤어진날 친구들이 이별파티해줌ㅋㅋㅋ
제가 판에 글을 쓰는 주인공이 될지는 몰랐는데.. 사실 판도 안하고 페북?에 캡쳐되는
판글만 보면서 어머어머 하던 저였는데 그 어머어머의 당사자가 저네요^^
여러분이 원하는 결말이 됬는지 모르겠네요~~
음 그리고 저처럼 10살 이상의 연상을 만나는 분들~
모두가 그런건 아니라는거 알아요! 10살 연상이라도 충분히 좋은사람일수있고
어른스럽고 아빠같은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그래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ㅎㅎ..저도 처음엔 그랬거든요^^
여기다가 전남친 욕을 한바닥 써놓고 싶지만 제얼굴에 침뱉기같아서 
저인간이 쓴 사건에대해서만 말할께용..ㅎㅎ


이글을 보시는 여자분들~~ 34살에 의류매장 매니저라고 하며 집은 노원구상계동이며 
키가 175정도되는 남자를 만나시는 분들
당장 도망치세요 그집은 다처다부제를 지향하는 막장집이니까요
시어머니 두분가지고 싶은 분만 만나시길!!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그남자에게서 벗어났고 지금 매우 행복한 상태입니다
글이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읽어줘서 감사합니당 복받으세요!!


(이어지는 판이 안되서 원글 주소 혹시 첨부할게요!!)
http://pann.nate.com/talk/329096813






추가합니다//연하 여자친구의 개념없는 행동. 저만 이해 안됩니까? +여자분 글도 추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숭녀야  친등기부천사
남자무서움ㄷㄷㄷㄷ
10년 전
대표 사진
elem
와... 그래도 여자분 참 알차신듯. 똥차 갔으니 꼭 벤츠 만나시길!!!
10년 전
대표 사진
동우야하연이가불러
헐 노원구 상계동 우리동네인데...? 여러모로 조심할 일이 참 많네여ㅠㅠ 여자분 선택 잘하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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