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명이 김창렬 아들 머리위에 물풍선을 터트리는 장난을 침물론 짜증날만함하지만 보통 고학년 아이들은 웃거나 머쓱해 하는게 대부분임그러나 창렬이 형의 아들은 물풍선 맞음과 동시에 바로 들고 있는 물풍선을 던짐뒤에 관객이나 어린애들이 맞는건 신경 안쓰고 일단 던짐뒤에 아무 잘못없는 여학생이 물풍선을 맞음이창명을 끝까지 쫓아가서 복수 성공장난 한번 쳤다가 이창명 영혼까지 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