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도시 거창의 중심 고교로서 두터운 신뢰 받고있다.

▲ 거창대성고등학교 전경 거창대성고등학교(교장 정원태)에서 올해 대학 1차 수시합격 결과, 서울대학 합격생을 6명을 배출했다고 9일 밝혔다. 학교측에 따르면 올해 졸업생 208명 중 6명이 대학 1차 수시에 응시해 전원 합격 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 최종합격자가 발표되는 내년 2월 정시합격까지 포함하면 서울대 합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서울대학 1차 수시에 합격해 알찬 노력의 결실을 수확한 학생은 조민규(영어교육), 이준호(전기정보공학), 박민준(사회과학계열), 김상원(수학교육), 황찬솝(의예과), 하준수(기계항공) 등이다. 대성고 김동권 교무부장은 “기본에 충실한 학교교육에 이어 방과 후 학습 등 상호보충적인 역할이 맞아 떨어졌기 때문으로 평가하고 있다.”라면서 “학생, 교사, 학부모가 삼위일체가 되어 노력한 댓가이다”라고 자평했다. 거창대성고는 관내 학교별 맞춤형 특별학습과 보충교육 등에 힘입어 매년 많은 학생들을 명문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하면서 거창군의 으뜸 교육도시 명성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특히 대성고의 탁월한 교육 열정으로 인해 타지역 학생들이 대성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거창지역으로 전입을 하고 있는 추세고, 학교 측은 앞으로도 공교육 명문화 사업 등 교육관련 기관과 협의해 교육발전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한편 거창대성고등학교 올해 졸업생 208명 모두가 대학에 진학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런 영향에 힘입어 198명 정원인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는 응시생이 대거 몰려들 것이라는 것이 학교 측의 예상이다. 2016년도 신입생 모집은 오는 14일부터 17일(4일간)까지 접수한다. 백승안 기자 bsa6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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