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0년 밴쿠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 쇼트.드라마틱하게 아사다 마오-김연아 순서였고, 아사다가 실수없이 연기를 하자 김연아를 의식한 타티아나 타라소바 코치가 오버액션으로 환호를 함. 이걸 본 김연아는 가볍게 풉~으로 응대 그리고 클린 및 세계신기록 수립으로 아사다에게 3분 천하-희망고문맛을 선사함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