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4472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9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2/13) 게시물이에요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그런 우리나라뿐만이 아니고,, 일본,중국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비자나무로 만든 최고급 바둑판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비쌉니다.

그렇면, 왜 좋을까요? 

 

1. 일단 결이 끝내줍니다.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나무결이 갈라짐 없이, 촘촘하고 이쁘죠..

2. 돌이 떨어지는 소리도 경쾌하고



3. 내구성도 좋고


그것도 봄,가을에 벌목한걸 더 쳐줍니다.

이건, 2000만원짜리 바둑판입니다.

하지만..여기서 놀라긴 이릅니다.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바둑판이 1억원.....ㄷㄷㄷㄷ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근데,, 사실 요즘 굵은 비자나무는 구하기 힘듭니다.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희소성때문에 더 비싸지는거겠죠?

 

그래서 요즘은

 

은행나무, 아카티스, 계수나무, 피나무, 그리고 서양비자나무종류(스푸루스) 등

오리지날 비자나무보다는 저렴한 수종을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위에 짤에 本かや나 본비자라는게 오리지날 비자나무라는 이야기고,,

그냥 비자나무라고만 쓴건 스푸르스같은 서양품종을 쓴게 대부분인데,, 이런건 상대적으로 쌉니다.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프로 바둑기사들도 요즘은 이렇게 얇은 것 쓰는 것도 아무래도 굵은건 구하기 어렵고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입니다.






예전에는 동양권이 테이블문화가 아니다보니까,, 그냥 방바닥에 바둑판만 놓고 바둑두니깐,, 


위에 프로기사들 에 비해서 높은 바둑판이 필요했던겁니다

그러나,, 요즘은 거의 모든 바둑대회가 테이블을 놓고 그 위에 얇은 (5~7cm)정도의 바둑판을 놓고 대국하게 변화합니다.

 

어떻게 보면 위에서 처럼 1억원짜리 바둑판은 사실상 의미없는 이야기 입니다.


유명 프로바둑기사들이 집에 두고 오래도록 쓰는 경우나, 바둑을 취미로 하는 재벌들이 과시용으로 사들이는 경우외에는요..


5~7cm정도 두께의 바둑판은,, 요즘 대개 30~40만원이면 재질 좋은거 구입할수있습니다.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바둑돌은 조개재질을 최고로 쳐줍니다.

바둑돌은 8.0mm 30호 ~~  9.5mm 34호 ~~

이런식으로 두께에 따라 번호가 매겨져있습니다.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바둑돌은 두깨가 두껍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프로기사분들은 보통 35호 이상을 많이 씁니다.

왜냐하면, 두꺼울 수록 무게가 크게 되고, 떨어질때 소리도 경쾌하다 하는군요

이건 백제의 바둑판과 바둑돌입니다.

1400년전 백제 문화가 대단했었군요...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바둑판과 바둑돌에 대한 고찰.jpg | 인스티즈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없고 일본에 있다고 합니다.


대표 사진
늑대소녀와 흑왕자  익명만애 짱♥
와 짱이다...진짜 예쁘다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학 다니면서 느낀 점 다들 머 있냐.jpg3
07.16 23:14 l 조회 2084
웃을 때마다 옆 사람 때리는 친구 주변에 한 명씩 꼭 있음.jpg2
07.16 22:20 l 조회 916
승무원 시절 70키로까지 쪄본 환연 해은.jpg25
07.16 21:45 l 조회 28678
코르티스 마틴이 만11살에 작곡한 클래식곡 연주회
07.16 21:08 l 조회 843
역대급으로 기 쎈 여자 출연자들만 모아놨다는 연프 근황.jpg
07.16 19:32 l 조회 3462
요즘 고경표 근황
07.16 17:36 l 조회 6210
열받은 잉글랜드 훌리건 아저씨 3인방 발언1
07.16 16:59 l 조회 423
내향인과 외향인의 눈빛 차이17
07.16 16:36 l 조회 19619 l 추천 1
찰스엔터 인생 메컵 탄생함…ㄷㄷ 진짜 레전드
07.16 16:16 l 조회 4358
한화팬들 난리난 썸머 탄수리 에디션 굿즈.jpg6
07.16 15:44 l 조회 6778
권태기 왔을 때 들으면 더 슬픈 노래...jpg
07.16 15:39 l 조회 432
집에서 와우하고 지내던 가수 이소라가 밖으로 나온 계기2
07.16 14:25 l 조회 6698 l 추천 1
생긴건 아이돌인데 트로트 가수라는 03년생.jpg18
07.16 14:05 l 조회 20040
순수 내 과욕으로 중국에서 말랑이를 𝙅𝙊𝙉𝙉𝘼 많이 주문햇는데62
07.16 13:48 l 조회 32772 l 추천 5
리센느 막내가 밝힌 꼰대 순위.jpg
07.16 13:22 l 조회 8447
생각보다 여자들이 결혼에 있어서 중요하게 보는거.jpg2
07.16 11:55 l 조회 7498
목소리 음색이 ost깔 나는 아이돌 .jpg
07.16 11:36 l 조회 605
[모솔연애2] 최커각 나왔다가 갑분 흑화한 출연자.. (ㅅㅇㅈㅇ)70
07.16 11:28 l 조회 72609 l 추천 1
시대를 너무 늦게 태어나버린 이삭토스트 인재
07.16 11:20 l 조회 22149
녹음하는데 디렉터님에게 무한칭찬받은 아이돌.jpg
07.16 10:47 l 조회 65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