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ㅅ..아니 수여이의 사랑은 금사빠가 아니라고 생각.
물론 금사빠가 금방 사랑에 빠진다는 의미만 보면 그것도 맞는 것 같지만
선우를 좋아했던 것과
정환이의 대한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은 완전 차이가 있다고 생각.
자각하기까지의 과정과 자각 시작점이 완전 차이가 있었지..!
암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는 여고생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것 같음.
수연아... 직진 해다오 직진!
어떻게 이 모습을 보고 철벽을 칠 수 있는거니 정환아....
대다나다...
덕선이 눈물고임 ㅠㅠㅠㅠㅠ
그 말 하는 얘도 마음 아프긴 마찬가지 ㅠㅠㅠㅠㅠ
좋아하면 옆에 있고 싶은 건 당연...
오죽했으면 잠결에도 정환이 보자마자
콘서트 가자고 그럤을지.....
정환이 철벽따위 직진해서 뿌셔주라주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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