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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7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2/15) 게시물이에요

브금: KBS TV문학관 외등 OST - the outdoor lamp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65년 2월 17일 노팅힐의 어느 교회. 바람이 불어 신부의 베일이 거꾸로 휘날리고 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27년 6월 1일, 두 꼬마 아이가 소총을 사이에 두고 위험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63년 8월 13일, 대한민국 육군 내 미용실에서 파마를 받고 있다.
(*00:15 일부 내용 수정)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30년 1월 1일, 어린 일본 소녀들이 새해를 맞이하여 주사위 놀이를 즐기고 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25년 1월 1일, 두 여자가 골프 트레이너 로봇을 이용해 스윙 연습을 하고 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70년 3월 31일 한국, 아이가 아빠의 군화를 신고 앉아있다. 아빠를 기다리는 것일까.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28년 12월 1일, 얼스코트 서커스의 코끼리가 한 남자를 입에 물고 장난을 치고 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51년 6월 19일, 한국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 병사가 중공군을 발견하곤 몸을 수색하고 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40년 7월 1일, 잔디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영국 제 32 비행 중대의 전투기 조종사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20년 1월 1일, 러시아 군인이 한 손에 총을 든 채 스키를 타고 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25년, 한 남자가 총살당하기 직전의 모습. 그의 곁에는 먼저 떠난 동료가 누워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66년 7월 1일, 잉글랜드 월드컵에 참가한 북한팀이 브라질 버스를 향해 엄지를 거꾸로 하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당시 북한은 아시아를 통틀어 유일하게 참가하였으며, 아시아 최초로 8강에 올라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세기에는 중앙에서 직접 회선을 연결시켜줘야 했다. 1887년 스웨덴 최초의 전화 중계탑이 세워졌는데, 이 전화탑은 최대 5,000개의 회선을 관리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13년, 초기 전화망을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사실상 전화탑은 필요가 없어졌고, 위에 시계를 달아 랜드마크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1953년, 대화재로 인해 철거되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862년, 뒤셴 드불로뉴가 얼굴에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를 고용하여 얼굴에 전류를 흘려보내며 인간의 감정과 표정에 관한 실험을 하고 있다.
(* 뒤셴 드불로뉴 : 전기 치료법의 창시자인 프랑스의 의사이자 신경병학자)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60년, 알프레드 히치콕과 그의 손자들이 눈송이를 맞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20년 배서스트 섬, 호주의 원주민들이 캠프 파이어 주변에 모여 의식을 치르고 있다.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890년, 프랑스 보르도 의과 대학의 해부실 모습.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1928년 3월 20일, 마담 투소에 전시될
밀랍 인형의 얼굴을 만들고 있는 두 여성.


안 보고 지나치면 후회할 세계의 희귀 사진 9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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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몬  엔젤몬♥엔젤우몬
와..이런거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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