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간선ㅡ생명선 파란선ㅡ두뇌선 두뇌선과 생명선의 시작지점이 어떻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1. 두뇌선과 생명선이 2 cm 이내로 붙어서 시작(129 표, 41.6%) 2. 두뇌선과 생명선이 2 cm 이상 붙어서 시작(90 표, 29.0%) 3. 양손의 두뇌선과 생명선이 떨어져서 시작 (46 표, 14.8%) 4. 왼손의 두뇌선과 생명선이 떨어져서 시작 (19 표, 6.1%) 5. 오른손의 두뇌선과 생명선이 떨어져 시작 (26 표, 8.4%) 설문조사엔 지난 10월23일부터 11일간 총 310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문조사에 대한 분석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두뇌선과 생명선이 붙어서 시작하는 경우가 전체의 71% 였으며, 한쪽 또는 양쪽 두뇌선이 떨어져 시작하는 경우는 29%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은 어려서부터 부모와 함께 생활하며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특히, 두뇌선과 생명선이 2cm 이상 붙어서 시작한 분들이 29%나 되었는데, 이건 부모로 부터 독립이 늦고 타인에 대한 의존적 성향이 강한 타입이며, 이것이 심하면 마마보이라고도 불리게 되는 손금입니다. 반면, 신중하고 사려가 깊은 사람이 많다고도 합니다. 3.양손의 두뇌선과 생명선이 모두 떨어져 있는 타입도 15%에 이르렀는데, 이것은 타고난 성향이 독립적이고 혼자 놀기를 좋아하며, 남의 간섭이나 지배를 받기를 싫어하는 성향이 강한 손금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런 타입중 자랄때 부모 속을 썩이거나 선생님 말씀을 잘 안듣고 반항을 한다든지 하는 경험을 가진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4.한손의 두뇌선과 생명선이 떨어진 타입도 15% 정도에 이르렀는데, 한 손에 이런 특징이 있으면 다소간에 남의 지배나 간섭을 싫어하고 조직생활에 약한 성향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두뇌선과 생명선이 떨어진 분들은 자신의 이런 성향을 잘 파악해야만 사회생활을 무난히 해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두뇌선과 생명선이 2 cm 이상 떨어진 여성분들은 결혼을 제때에 못하여 노처녀가 되기 쉬운데, 남자 또는 다른 권위의 지배를 용납치 않으려는 특성이 강해서 입니다. 당연히, 이런 여성은 스스로 직업을 가져 경제적 독립의 토대를 마련해야하겠죠. 하지만, 이런 분들도 연하의 남성 또는 나이차가 많이나는 남성과는 맺어질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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