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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55
이 글은 10년 전 (2015/12/15) 게시물이에요
지금 다른 이슈보다 관심을 가져야 할 세월호 청문회 상황.jpg | 인스티즈

지금 다른 이슈보다 관심을 가져야 할 세월호 청문회 상황.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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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경, 세월호 녹취록 조작 사실로 확인

[세월호 청문회 14일-2신:12시 30분] "진도VTS 보고 받고도 퇴선 지시 안 했다"

[미디어오늘문형구 기자]

1차 세월호 청문회에 출석한 해경측 증인들은 불성실한 답변으로 일관했다. 

장완익 특조위원은 이춘재 해경 본청 경비안전국장과 유연식 서해해경 상황담당관, 조형곤 목포해경 경비구난과 상황담당을 상대로 세월호와의 직접 교신을 여부와 퇴선 지시를 하지 않은 이유를 집중적으로 물었다. 배가 40도 이상 기운 상태에서조차 퇴선 명령이 실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들 해경 상황실들이 세월호의 상황을 파악하여 현장구조세력에게 상황전파와 지시를 하였다면 다수의 승객들을 구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미 9시 4분경,세월호 직원은 목포해경에 배가 40도 정도 기울었다는 말과  함께, 승객들을 갑판으로 대기시킨 게 아니라 ‘선내에서 움직이지 말라’고 했다는 위험천만한 지시를 했음을 보고한 바 있다. 당시 상황에서도 목포해경은 이같은 신고 접수 사실을 관계기관이나 구조세력에게 전파하지 않았다. 



지금 다른 이슈보다 관심을 가져야 할 세월호 청문회 상황.jpg | 인스티즈
▲ 14일 서울YWCA 대강당에서 개최중인 세월호 청문회. 이치열 기자 


장완익 특조위원은 목포해경 조형곤 상황담당에게 ‘세월호 직원 강아무개씨가 9시 4분에도 전화를 했다. 그러면서 선내에서 움직이지 마시라고 방송했다는 아주 중요한 상황을 말했다. 이 상황을 알고 있나?’라고 물었다. 

조형곤 목포해경 상황담당은 “제가 상황실에 있었는데 직원이 저한테 보고를 안했다. 나중에 그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진도VTS와의 교신 등 구조구난의 난맥상과 관련된 질문들에 대해서 조현곤 증인은 “기억이 안 난다”는 진술로 일관했다. 

(중략)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1214143558481 







지금 다른 이슈보다 관심을 가져야 할 세월호 청문회 상황.jpg | 인스티즈




https://twitter.com/lulu_vide/status/67630195706617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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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사진
때리고싶다..
10년 전
대표 사진
으우뜨뜨뚜  야호
아 진짜 저게 말이 되는소리인가.....
10년 전
대표 사진
에코야호호야  게으름좀버려
..........기가차서 말도안나온다.......
10년 전
대표 사진
경수 여자친구  우리앞길거의 런웨이밀키웨이급
아.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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