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차리토가 맨유를 떠난 결정적인 이유는 반 할 감독의 발언 때문이었다.
치차리토는 “나는 반 할 감독과 이야기를 나눴고, 그가 내 포지션에서 줄 수 있는 기회는 단 1%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레버쿠젠으로 떠났다”고 이적 비화를 밝혔다.
분데스리가로 이적한 치차리토는 리그 13경기에서 10골,
챔피언스리그에선 5골을 기록했다.
이에 치차리토는 “첫 날부터 자신감을 느꼈다.
골 때문이 아니라 내가 중요한 선수라는 것을 느꼈다.
내가 매 경기 선발로 나설 수 있을 거란 느낌도 받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413&article_id=0000026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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