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문 쓴이유
[김무성 대표가 18일 외국인 유학생들과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하며 아프리카계 유학생을 향해 “연탄색과 얼굴색이 똑같다”고 말했다.]
오늘 오전 동절기를 맞아 한국에 온 유학생들과 함께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현장에서 친근함을 표현 한다는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고려하지 못한 잘못된 발언이었습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 함께 대화하며 봉사하는 상황이었지만 상대의 입장을 깊이 고민하지 못했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불찰입니다.
마음깊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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