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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12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2/20) 게시물이에요

1이랑 다른 내용 , 다른 사람이 쓴 글임





호빠의 진실.SSUL
아는 형이 도와달래서 한달정도 호빠 알바를 한 적이 있다.
뭐 빡스니 파스니 하는 호스트 일반에 관한 얘긴 설명하자면 기니까 그냥 본론으로 들어갈게.

호빠는 대충 룸사롱처럼 생겼는데 안가본 친구들은 그냥 노래방 비스무리하게 20여개의 룸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새벽 2시 정도 부터 영업을 시작해서 길게는 낮 1, 2시까지, 보통은 아침 7 8시면 일이 끝난다.
암튼 나는 그 형으로 부터 '돈받으면서 텐프로랑 놀 수 있다'는 말에 호기심반 두려움 반으로 일을 시작했다.
경험삼아 한번쯤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도 컷다. 거의 모든 종류의 알바는 죄다 섭렵한 차에
마지막 관문으로서 호스트 알바, 그것도 딱 한달 정도면 어디가서 말해도 부끄럽지 않겠다 여겼다.

우리가 속한 팀은 열 두 세명 정도 되는 비교적 큰 팀이었다. 굳이 초이스를 돌지 않아도 소위 말하는 밀빵으로
그 형의 손님들이 오면 나는 자동적으로 초이스 없이 그 방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뭐 어차피 오래 할 일도 아니라서
다른 애들은 처음 일할때 긴장도 하고 그런다는데 나는 그런게 전혀 없었다. 손님 관리고 뭐고 없이 대충 인사하고
오히려 내가 룸살롱에 간 것 같은 마음가짐으로 술고 노래부르고 노는게 일의 전부였다. 룸살롱년들이 아마
이하고 돈버는거겠지. 사실 일이랄것도 없었다. 그냥 네네, 아 정말? 와 년이네 하고 맞장구 쳐주는게 전부.
말은 말빨이 개죽이지 않는 이상 안하는게 제일 낫다. 필요한건 오로지 여자 술 담배, ㅇㅅㄷ정신이면 충분하다.
그 가게는 소위 말하는 정빠로, 손님들은 대부분 술집 아가씨들이었고 특히 내가 속해있던 팀의 손님은 100%
텐프로녀들이었는데 한 일주일 정도 일을 하면서 일이()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감을 잡으면서 손님들의
패턴을 익히게 됐다.
나 신기한건 어떻게 된게 매일 다른 손님이 오는데 하는 짓거리는 죄다 똑같다는 점이었다.

룸사롱 일을 마치고 거의 술에 떡이 돼서 3, 4명 정도 팀을 짜서 호빠를 찾은 술집년들은 대부분 처음에는 쌀쌀맞고
기분이 잔뜩 상해있다. 호스트들이 옆에 가 앉으면 창녀들은 인상을 팍팍 구기며 마치 지네는 나 오기 싫었는데
일행중 호스트한테 코꿴년 하나 때문에 억지로 끌려왔다는 어필을 한다. 자기를 호스트빠나 다니는 호구년으로
보지 말라는 엄포이긴 하지만 이것도 몇 번 보다보면 그냥 우습기만 하다.

"안좋은 일 있었어?" "얘기하기 싫어? 얘기하기 싫음 한잔." 뭐 대충 이런식으로 술 좀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면
슥 안겨 오면서 잘 풀리는 경우가 있고 절반정도는 아주 같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그중 한년이 언니, 하며 시비를
털기 시작하는거다.
"내가 그렇게 바보같애? 그래! 내가 이새끼한테 미쳐서 오자그랬어... 그게 그렇게 잘못한거야? 미자 언니도 똑같아"
뭐 대충 이런 패턴이다. 그러면 호스트들은 스윽 방을 빠져나가 싸움이 진정되기를 기다린다. 대부분 이럴때 다른 방을
보곤 하는데 이게 또 싸움의 나쁜이 되는 경우가 많다. 지네가 우습게 보여서 더블 뛰냐면서.
대충 2, 30분이 지나서 다시 방으로 들어가보면 머리끄댕이를 잡고 싸웠는지 머리가 이 난년부터 집에 간년까지
한바탕 전쟁이 끝난 모양의 폐허가 돼 있다.
이때부터가 호스트들한테는 나 위험한 순간이다. 아직 싸움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술집년들을 잘못 건드리면
그날은 아주 볼꼴 못볼꼴 다보게 되는거다. 성형으로 예뻐진 얼굴에 허리 가늘고, 가슴 엉덩이 빵빵한년들이
새끼 해가며 욕을 하기 시작하는데 그럴때면 나 만감이 교차한다. 얼굴은 예뻐졌는지 몰라도
인간으로서의 격이 딱 그 예뻐진 만큼 떨어졌다고 보면 정확하겠다.

나는 어릴때부터 욕을 먹거나 혼이 날때면 귓구멍에 을 박는 훈련이 아주 잘 돼 있는 편이라 걔네들이 무슨 욕을
해도 그냥 반대쪽 귀로 술술 흘려보내는 건 일도 아니었다. 나의 이런 장점을 우리 팀원들은 부러워 했고 또 고참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문제는 나와 비슷한 시점에 일을 시작한 정훈이라는 새끼였다.
키가 185 정도에 80키로가 넘는 등빨좋은 새끼였는데 성격이 남자답고 아직 때가 덜타 나와는 비교적 친하게 지내던
놈이었다. 특기는 복싱으로 지 말로는 헤비급 국가대표 상비군까지 했었단다.
좀전부터 이새끼 안색이 좋지 않은게 계속 맘에 걸렸는데 얘가 술에 취해서 자제력을 잃은건지 여자한테 욕을 먹는
내내 얼굴을 반대쪽으로 돌리며 입모양으로 아...년...아.. ... 하는게 보였다.
에이 설마. 부모님 없이 동생의 생계를 책임지기위해 복싱도 때려치고 호빠를 한다는 놈인데 설마 사고라도 칠라고.
하고 생각하는 순간..
헤비급 복서의 스트레이트가 술집년의 아구리를 정통으로 뚫어버림ㅋㅋㅋㅋ
쩍!!!!! 하면서 장난안까고 소파에 앉아있던년이 거의 벌떡 일어나서 점프하는 수준까지 맞고 날아갔다가 풀썩
널부러져 버렸다.
순간 룸 안은 정적만이 감돌았고 나는 속으로 아! 됐다. 됐다! 만 반복했다.

근데 이새끼가 가슴 속에 내가 모르는 야수를 키우고 있던건지 이런 만한 년이 하며 쫙쫙 따귀를 때리다 머리끄댕이를
잡고 아구창을 날리다 하며 신명나게 손님을 두들겨 패기 시작한다.
여자를 그렇게 신나게 후두려까는건 태어나서 이때 처음보고 그 후로도 못봤다. 앞으로도 아마 못볼것 같다.
게다가 복싱을 배워서 그런지 패는것도 나 멋있고 맛있게 패더라. 쫙쫙!푹푹! 워낙 덩치가 좋고 힘이 좋은 놈이라 옆에서
누가 말리고 말고가 상관없이 이새끼의 증오가 풀리느냐 마느냐만이 오로지 중요했다. 소리지르면 창녀들 다 죽여버린다는
복서의 엄포에 술고 정신나간 들도 순식간에 벙어리가 되었다.

한 2 3분정도 그렇게 살풀이가 끝나자 여자는 이대로 죽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축 늘어져 버리고 말았다. 으흥 아흥 하는
간헐적 신음소리가 겨우 생존을 확인시켜주는 신호였다.
이거 경찰 뜨는거 아닌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다행히 이 날은 그냥 대충 넘어갔다. 여자가 깨어나면 고소를
하던 합의를 보던 하기로 하고.
난 이게 나 웃겼는데 일반인이었으면 난리가 났을 사건이었지만 이쪽 인간들에겐 워낙 흔한 일이라
다들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 사실이었다. 여자들이 가고, 새끼마담 한 명이 '저년저거 술버릇 고쳐야 돼. 평소엔
멀쩡한년이 술만 마시면...' 이라며 평소 술버릇 더럽기로 가게에서도 유명한 년이 바로 그년이며 오히려 잘했다는
식으로 복서를 타일렀다. 나 컬쳐문화.

며칠후, 이 정신나간 화류계변태년들이 또 가게를 찾았다. 나와 정훈이도 이번엔 밀빵이 아니라 지명으로 그 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는 위와 같은 루핑이 시작되는데 보지들끼리 말싸움 -> 나가있어 -> 들어와 -> 야 호스트 새끼들아 뭘봐
호스트 새끼들.. 대충 이런 식이었다.
여기서 또 다시 만취한 복서는 이번엔 주먹말고 손바닥만으로 쫙쫙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시전한다.
빙글빙글 조명이 돌아가고 밴드기계에선 신나는 노래가 흘러나오는 와중 한편에선 김치년을 구석에 몰아넣고
나 후두려 까는 헤비급복서. 진정한 팝아트란 이런것이 아닐까.

그 후 한 두 번 정도 더 그런 일이 있고나서 웃기는게 이 나 쳐맞던 연경이란년이 그다음부터 정훈이만 보면
본능적으로 벌벌 떨어대는 것이었다.
술만들어가면 애미애비 없이 욕지꺼리를 해대고 개병을 떨며 가게를 헤집어 놓던 년이 오히려 맨정신일때 보다
취했을때가 더 얌전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쳐맞고 계속 가게에 온다고? 온전한 정신상태의 친구들이 보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겠지만
일주일중 5일을 술독에 빠져 양주를 퍼마시고, 마시는 만큼 리터당 수십 수백만의 돈을 벌며 사는 인간들한테는
오히려 이쪽이 자연스러운 일일수도 있다.
그리고 어찌된 영문인지 이년이 술에 취하고 나면 정훈이의 우람한 팔뚝에 꼬옥 붙어서는 부비부비를 해대는데
그 모습이 마치 버려진 강아지 새끼 같았다.

일한지 한달이 조금 안되는 날에 나는 가게를 그만 두었고 다시 정상인의 삶으로 돌아왔다. 그 후 약 두달이 지나
정훈이에게 일손이 딸린다며 도와달라는 전화를 받았는데 자기 애인 손님들이란다. 물론 애인이란 나 쳐맞고
온순한 양이 된 연경이였다. 벌써 한 2천정도 벗겨먹었다며 정훈이는 허허 하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https://m.facebook.com/icontoday/posts/1403130589905474


미친거같음 호빠하는새끼도 ㅂㅅ인데 그걸 맞고있는여자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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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Think About Us
소설 같네 여자 쥐어 패는데 팝아트고 뭐고 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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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TEEN TOP
뭐지.... 왜 이름마다 년을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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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바의 숨겨진 비밀 같은 거 얘기해줄 줄 알았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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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GIRL
자랑이네‥ 나는 텐프로랑 돈받고 놀아본 사람이라고 허세 가득한 글 잘봤습니다. 당신이 멋있어 보이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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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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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타락했나 읽으면서 그렇게 웃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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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to the Moon
으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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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暻秀  슈주엑소너는Love
웃긴게 여자들은 그냥 술파는 뭐 창 뭐고 본인들은 경험삼아 잠깐하는 거 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이 가 붙음ㅋㅋㅋㅋㅋㅋ전혀 현실적인 글도 아님 게다가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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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 여자들은 창녀고 지네는 그냥 알바 조금하는거고?? 웃기는 소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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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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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44정작 저 여자나 글쓴사람이나 거기서거기인데 본인들이 잘나면 뭐 더 잘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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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드립이 어때서?
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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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마츠씨  살아갈 기력도 없다
진짜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 여자들이랑 본인이랑 처지 하나 다를거 없는 같은일 종사자들인데 이쪽 여자들은 더럽고 본인은 하나도 안더럽고 그냥 잠깐 발 담궜던 곳이라고 말하는게 어이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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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헥헼
이거 쓴 사람도 정상은 아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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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헥헼
맛있게 팬다는 말부터 시작해서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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둉어바
자기도 창 놈 아닌가 ㅇㅅa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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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23)
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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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쳤네........다 제정신 아닌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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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 Prejudice  Dear Austen,
이게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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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꺼아니야  앞으로안찡찡거릴게♡
보다가 필력이 너무 안좋아서 내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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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총  특히나 도열백.
호스트를 왜 경험 삼아서 하는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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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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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E
알바라고말하고다니는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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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아해  승리는우리의에브리띵
자기가 여자보다 잘난거처럼 말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같은 직종에서 일하면서 무슨 자기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일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인척 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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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말입니다q
남창이면서. 지가 낫다는 듯이...
바깥에서 보면 너나걔들이나 도찐개찐이야.
어휴.. 어디가서 제발 술고 여친에개 이실직고해라.
너같은 놈 그만 만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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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마치자기는 아닌사람인것처럼 말을하시네 다 똑같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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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즁
글진짜못쓴다 못배운티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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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진 석  춤만 춰...
소설인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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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호빠 생활이 왜 안부끄러운건지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여러 알바 다해봤다고 자기합리화하는 것도 전 좀 별로같아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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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을 고소합니다  빅히트 가 족같아요
말투 봐ㅋㅋㅋㅋ 진짜 별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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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o
ㅋㅋㅋㅋㅋ걍 꿈꾸신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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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Iyz  러블리즈, 그대에게
글쓴이가 자기 하는 일은 알바라고 생각하나본데 똑같은 직종일뿐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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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감사원  가고말겠어
아휴 똑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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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sil
글 쓴 사람이 쓰는 어휘들이 거슬림. 일베용어 쓰는거 보고 그대로 쭉 내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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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B비씨
으.... 진짜 핵별로구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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