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언 더프가 20년의 선수생활을 끝마치고 은퇴했다.
블랙번과 첼시에서 뛰었던 더프는 국대를 2012년 은퇴했다.
그는 샘록 로버스와 지난 여름 계약을 체결했고 9경기에 출전했다.
"내 심장이 더 뛰길 바랬으나 내 몸이 막았다."라고 말했다.
더프는 뉴캐슬, 풀럼 그리고 멜버른 시티에서도 뛰었다.
http://www.bbc.com/sport/0/football/35156548
| 이 글은 10년 전 (2015/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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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언 더프가 20년의 선수생활을 끝마치고 은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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