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4738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6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2/25) 게시물이에요







일본진출함. 두번째 싱글 'LOST' 오리콘 데일리 3위

내년 유럽투어 (핀란드, 프랑스, 영국, 루마니아) 예정




로엔 남돌 히스토리 근황 | 인스티즈



로엔 남돌 히스토리 근황 | 인스티즈




로엔 남돌 히스토리 근황 | 인스티즈




로엔 남돌 히스토리 근황 | 인스티즈





로엔 남돌 히스토리 근황 | 인스티즈


로엔 남돌 히스토리 근황 | 인스티즈


로엔 남돌 히스토리 근황 | 인스티즈


로엔 남돌 히스토리 근황 | 인스티즈


로엔 남돌 히스토리 근황 | 인스티즈




보이그룹 히스토리가 일본 데뷔 싱글 앨범에 이어 또 한 번 한류돌로서 존재감을 빛냈다.

23일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 따르면 히스토리의 두 번째 싱글앨범 'LOST'가 이날 발매와 동시에 3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데일리 종합 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일본에서 막강해진 한류돌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히스토리는 지난 9월 데뷔 싱글 앨범 ‘消えてしまった My Love (‘죽어버릴지도 몰라’ JPN ver.)’으로 타워레코드, 오리콘, 빌보드 재팬 등 일본 주요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차세대 대표 한류돌로 급부상한 뒤 이번 두 번째 싱글로 또 한 번 인기를 증명하며 진정한 한류돌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히스토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LOST'는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구성돼 현지 팬들에게 더 큰 호응을 얻고 있고, 현지 언론 매체에서는 어른스러운 섹시함으로 독자적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올해 11월, 12월 단독 콘서트 ‘SPECIAL WINTER LIVE’ 4회 공연을 성료했으며, 이 기세를 몰아 오는 1월에도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2회 개최한다.

특히 오는 1월 17일 도쿄 마운트레니아홀에서 진행되는 'HISTORY 2016 HAPPY NEW YEAR SPECIAL LIVE' 라이브 공연은 2회 티켓 전량 매진을 기록했으며, 내년 2월에는 핀란드, 영국, 프랑스, 루마니아 등 유럽 4개국 라이브 투어도 예정돼 있어 국내를 넘어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표 사진
국민호9이창섭  비투비 라붐 이다희
히스토리 수록곡 좋아하는 그룹중 하나... 진짜 노래 좋은거 많음
10년 전
대표 사진
ok저축은행 송명근  NO.1 레프트
히스토리 좋아욘......
10년 전
대표 사진
대찌  '^'
오 일본에서 인기 많은가보다
10년 전
대표 사진
공재민
이정아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차학연정택운이재환김원식이홍빈한상혁
히스토리 노래 항상 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죠음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송경일'  일본싱글_LOST
하트...♡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해킹 당하고도 영업이익 30% 성과급 요구중인 유플러스 노조
14:00 l 조회 44
이름이 구00이라 의도치 않게 자꾸 알티 타는 남돌
13:56 l 조회 343
컴백 준비하면서 소울푸드 마라샹궈 끊었다는 츠키 근황..jpg5
13:51 l 조회 926 l 추천 2
우승해도 상금이 없다는 어떤 예능 프로.jpg14
13:38 l 조회 3863
우연히 고향친구 자만추했는데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음11
13:36 l 조회 5837 l 추천 1
💥꿈 많은 여고생 안타까운 참변…"집 밖이 너무 무섭다”
13:27 l 조회 2652
무명전설 보다가 옛날에 덕질하던 밴드 보컬 발견함
13:26 l 조회 395
홍현희가 축가 맡기고 싶다고 한 어떤 남자의 노래.jpg
13:25 l 조회 1388
관동대학살 당시 증언.jpg1
13:17 l 조회 3160 l 추천 1
일제강점기 경시청 경부, 척식국(식민지 통치기관)의 서기관,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6
13:14 l 조회 2252 l 추천 1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67
13:10 l 조회 13269
CU 면접 갈건데 복장 평가좀15
13:09 l 조회 6552
솔로 기간 늘어날수록 점점 못생겨진다
13:07 l 조회 1985
청소년은 못 보는 청소년 성교육 책3
13:05 l 조회 3862
직원 한명때문에 미치겠다는 벌레3
13:03 l 조회 7447
"구더기 계속 나와" 의사도 악취에 놀랐는데...남편 "물 썩는 냄새 정도" (마무리 재판 다음주)7
13:02 l 조회 10816
딘딘 유튜브에 탈룰라 등장3
13:00 l 조회 5564
범고래의 지능 측정 힘든 이유 가설인데 좀 소름돋음7
12:58 l 조회 12993 l 추천 2
드래곤볼 그림체로 본 원피스
12:56 l 조회 1977
흔한 바나나 가방2
12:53 l 조회 454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