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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86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2/25) 게시물이에요
전선을 빨랫줄 삼아 걸쳐 있는 달아 ,
너도 해를 싫어하진 않구나 .
매번 만나려 하지않아 너흰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너도 빨래처럼 해를 기다리고 있구나
근데 만나지 못하는 너희가 애잔스럽다.

문창과 졸업작품 대상작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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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르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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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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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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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몌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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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와... 진짜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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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오공  김지터의 손오공
으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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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원
분위기 있고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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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으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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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찍지말라니까
으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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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우리팀이 사라졌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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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km
근데 에서흠칫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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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왜 통장을 스쳐가니
22 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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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려 하는 자. 화국(火國)의 왕 박찬열.  내가 꽃 피워주마.
와 빨래처럼 해를 기다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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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려 하는 자. 화국(火國)의 왕 박찬열.  내가 꽃 피워주마.
쩐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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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 VIDI VICI(feat. DJ Wegun)  I'm '24'
무슨...뜻이지..?(머리딸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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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려 하는 자. 화국(火國)의 왕 박찬열.  내가 꽃 피워주마.
그니까 빨래가 마르기 위해선 해를 대면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빨랫줄에 걸린 달이 해를 기다린다는 내용인 것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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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 VIDI VICI(feat. DJ Wegun)  I'm '24'
잘못읽었었어요ㅋㅋㅋㅋㅋ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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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 VIDI VICI(feat. DJ Wegun)  I'm '24'
아 잘못읽었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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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미  잉여잉여해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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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미  잉여잉여해
저는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겠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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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anation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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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뤄드려요  저의 한달치 행운을 드릴테니까
구글링 해봐도 아무 것도 안나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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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러.
정확한 출처도 없고 잘 모르겠...
내용 제쳐놓고도 어감상 어색한 부분이 군데군데 보여서 좀 다듬어져야 할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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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경(24)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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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맛
개인적으로는 별로.. 딱히 공감가거나 멋진 비유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ㅠ 주관적인 감상평이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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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새콤달콤
제가 저의 스타일대로 살짝 수정해보았습니다.
분명 좋은 주제의 시인데, 문장마다의 여운이 너무 빨리 끝마치는것이
아쉬워 조금더 길게 음미해보시라고...

전선을 빨랫줄 삼아 걸쳐 있는 달아 ,

너도 해를 싫어하진 않구나 .

매번 만나려 하지않아 너흰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너도 빨래처럼 해를 기다리고 있구나

근데 만나지 못하는 너희가 애잔스럽다.

** 수정 후**

어느날 전선을 빨랫줄 삼아 살포시

​걸쳐 있는 평온한 밝고 탐스러운 달아 ,

너도 해를 마냥 미워하는건 아니었구나 .


매번 만나려 하지않아 너희 둘은 서로를 전혀

​보고싶어하지 않은줄만 알았는데


너도 반듯하고 깨끗한 하얀 빨래처럼 해가

​그리워서 부끄러움을 감추고 기다리고 있구나

얄궂게도 아침은 이런 속타는 마음을 짐짓 모르는듯

만나지 못하는 너희들이 참 애잔스럽다.

http://instiz.net/pt/347517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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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어여쁜 그대
발상은 좋은 거 같은데 문창과라는 배경에서 본다면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드는 거 같기도 하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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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며늬
문창과가 문학창작과인건가요? ㅠㅠ 진짜 잘적으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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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봉  조선시대 여류시인
문예창작과예요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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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ㄴㅇ
응..?☆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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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 샤 샤
문창과친구들을 주위에 둔 사람으로서 그들의 글을 읽어보면 거의 쓰지 않는 단어들이 한 두개 보이고 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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