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을 빨랫줄 삼아 걸쳐 있는 달아 ,
너도 해를 싫어하진 않구나 .
매번 만나려 하지않아 너흰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너도 빨래처럼 해를 기다리고 있구나
근데 만나지 못하는 너희가 애잔스럽다.
너도 해를 싫어하진 않구나 .
매번 만나려 하지않아 너흰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너도 빨래처럼 해를 기다리고 있구나
근데 만나지 못하는 너희가 애잔스럽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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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을 빨랫줄 삼아 걸쳐 있는 달아 , 너도 해를 싫어하진 않구나 . 매번 만나려 하지않아 너흰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너도 빨래처럼 해를 기다리고 있구나 근데 만나지 못하는 너희가 애잔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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