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여러 포털사이트에서 아이유의 '너랑 나' 를 불러본 사람들의 반응)
1: 와 그래도 나 유명 기획사까진 아니더라도 나름 노래 잘 부른단 소리 작은 회사에서도 들어보고
오디션에서도 통과된 앤데 이건 진짜 무리다
2: 가성으로 부를수밖에 없는데 대체 지은언니는 어떻게 하는걸까 ㅠㅠ;;
3: 차라리 3단 고음 한 무대 끝내고 말지
너랑 나 3개의 무대= 3단 고음 한 무대 ㄷㄷ
4: 어떻게 보면 노래 참 편안하게 부르는 거 같아서 불러보니 그게 아니엿어
막상 불러보니 넘사벽 그 자체라고나 할까?
5: 마지막으로 가면 갈수록, 치닫을수록 점점 힘겨워진다. 귀에서 뭐가 웅웅 울려퍼짐...하...
6: 이걸 아이유한테 노래 해보라고 하신 이민수, 김이나님들 존경 ;;
아이유의 가능성을 미리 알아보신 거 아니겠냐며 ㅋㅋㅋㅋㅋ
7: 좋은날도 이렇게 힘들진 않았음ㅋㅋ
8: 나 그래도 애들한텐 빅마마로 통하는데...... 이건 아니야........ :/
15: 이거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슈스케 나가면 음색 좋고 성량 좋고 이런식으로 바로 붙는다 장담함
근데 부를 수 있는 사람이나 있을까? 싶어서 그게 또 의문ㅋㅋㅋㅋㅋㅋ
16: 아이유는 뮤비 속에서 진짜 귀엽고 그래서 이런 노래를
소화할 수 있는 페이스가 절대 아닌데...정말 나이와 맞지 않는 미친 가창력이다
19: 노래 부르다가 운 건 처음 ㅎㅅㅎ;;;;
21: 목 바로 상한 느낌! ^^
27: 좋은날이 뭐임, 미아보다 더 힘들어!!!
29: 아이유 노래는 아이유만 소화할 수 있단 걸 오늘 알았어요 흑흑~
30: 당연하지 아이유 노래를 누가 부를 수 있겠음? 요즘 각광받는 효린인가? 그 애는
이거 부를 수 있다 해도 아이유만의 느낌이 나는 건 절대 불가능함
32: 정말 만만치 않은 아이돌 솔로 여가수다...
35: 아 뭐야 얘 왜 이렇게 편하게 불러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완전 불편해 ㅋㅋㅋㅋㅋㅋ 사람 낚기나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진짜 죽을 거 같다 목 찢어질 거 같애
36: 이거 2옥타브는 족히 될 것 같다...ㄷㄷㄷㄷㄷㄷ
41: 나 실음과 학생인데 벌써 포기했어요.
44: 진짜 진심 공감 가는 말임. 가성 쓸수밖에 없는데 얜 어떻게 이걸 다 진성으로 부르지?
48: 녹음하는 도중에 부스 안 터져나간게 다행
49: 좋은날도 이민수가 작곡했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아이유한테 학대하는 게 아니라 선물을 준거네
52: 패기 강한 신인이 이거 부른다고 나서면 난 말릴거다
내가 피디면 그 프로그램 다 접을 거임ㅋㅋㅋㅋㅋ 왜냐? 망하거든..;;
54: 진심 죽을 거 같아.
56: 당연히 첫 도입부는 쉽지..ㅋㅋㅋㅋㅋ 누워서 떡먹기 아니겠냐며
그러나 손틈새로 비치는~ 부분부터 정색하게 될거다 이거 뭐야 이거 ;;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57: 아니 왜 클라이맥스가 앞부분부터 있어 ㅋㅋㅋㅋ?!!?!?
60: 나 가장 당황스러웠던 부분
----> 맨 마지막 파트에서 몇날 몇실진 까진 괜찮아. 모르겠지만 부터..... 왘ㅋㅋㅋ 천국 끗 지옥 시작
62: 그냥 노래방에서 애들끼리 놀면 놀았지 집에서 진지하고 오디션 준비한다면서 부르기엔 완전 무리야
65: 일반인과 가수의 차이점을 보여주는 대표 곡으로 선정한다.
66: 아이유가 왜 삼촌 팬이 많은지 알겠어ㅠㅠㅠ
69: 이와중에 아이유를 알아본 로엔 엔터테인먼트에게 감사함을....
75: 정규앨범이라 퀄리티가 좋은 노래가 아니라 지은이 목소리 자체가 퀄리티가 좋은 거라
노래가 아이유 빨을 받는거임..솔직히 이걸 누가 소화해
77: 아니 그렇게 예쁘고...그런 외모에서.. 돌고래같은 목소리가..
79: 부르다가 포기한 횟수 세아려보는 것도 이제 질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 남친한테 아이유처럼 보이고 싶어서 부르지 마라
얼굴, 몸매, 가창력 그 모든것이 비교 대상이 될터이니.......
89: 나 진심 다 부르자마자 (진정성 있게 부른 것도 아니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블에 쓰러지듯 엎어졌어;; 진 다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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