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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35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04) 게시물이에요

오디션 800대1 뚫고 영화 찍었는데 와이프가 사람취급 안함 | 인스티즈

오디션 800대1 뚫고 영화 찍었는데 와이프가 사람취급 안함 | 인스티즈

오디션 800대1 뚫고 영화 찍었는데 와이프가 사람취급 안함 | 인스티즈

오디션 800대1 뚫고 영화 찍었는데 와이프가 사람취급 안함 | 인스티즈

영화 ‘도가니’에서 쌍둥이 교장 역할을 했던 장광의 아내 전성애 씨가 ‘도가니’를 본 후 남편을 쳐다볼 수 가 없었다고 밝혔다. 

어려운 시기에 만난 운명적 작품이 다름아닌 ‘도가니’였고 그는 파렴치한 교장형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장광은 출연중간에 감독으로부터 “800명이 오디션 봤던 배역”이란 말을 들었다며 자신이 배역을 맡게 된 것에 대해 흐뭇함을 드러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아내 전성애 씨는 “시나리오를 읽었는데도 영화가 끝났는데 남편을 쳐다 볼수가 없었다”며 “‘뭐 저런 인간이 있나’했다”

영화를 본 아내분이 남편에게 4일동안 말도 안걸었다고 하네요

오디션 800대1 뚫고 영화 찍었는데 와이프가 사람취급 안함 | 인스티즈

오디션 800대1 뚫고 영화 찍었는데 와이프가 사람취급 안함 | 인스티즈

오디션 800대1 뚫고 영화 찍었는데 와이프가 사람취급 안함 | 인스티즈

이날 방송에서 장광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작품을 하는 것에 대한 망설임도 있었지만 배우로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촬영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쌍둥이를 표현할 때 그 차이를 표현하는 게 제일 어려웠다"며 "사람들은 아이들과 폭행 장면을 찍을 때가 가장 힘들지 않았냐고 묻지만 감독님의 철저한 사전 작업 때문에 폭행 장면은 쉽게 찍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촬영 현장에서 아역배우들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하며 찍은 사실도 전했다. 장광은 "아이들 엄마가 옆에 있었고 아이의 속옷을 벗기는 장면에서는 속옷을 여러개 입히고 최대한 아이들의 감정을 다치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대표 사진
강대성짱  BIGBANG MADE VIP
그만큼 연기를 잘하셨음b
10년 전
대표 사진
임ㄴr영
저 영화 보지도 않았는데 그 화장실에서 내려다보신 그 사진만 보면 무서워서 못보겠어요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잠자는 백수 고양이(잠백고)  그곳에서 기다릴께
연기진짜 잘하셨음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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