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op.co.kr/A00000977428.html
“70여년 전 일본 치하 순사가 항일독립운동을 무참히 짓밟았던 역사는 2015년 마지막 한일 협상이 이뤄진 다음날 고스란히 부활했다. 남성 경찰은 여학생 속옷을 풀어 연행했고, 경찰에 사지가 붙들려 연행당한 학생들은 곳곳에 멍이 들고 다리가 부었다.”
지난 31일 일본대사관에서 한일 장관회담 위안부 협상에 반발하며 기습시위를 벌였던 대학생 30여 명이 오늘 오후 2시 위안부 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폭력적인 연행을 규탄했다.
대학생들은 연행 당시 경찰에 의해 목이 짓밟히거나 인대가 늘어나는 등 연행과정에서 입은 부상들에 대해 증언했다.


인스티즈앱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