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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42
이 글은 10년 전 (2016/1/06) 게시물이에요

지금 엄마께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 인스티즈

 

갑자기 자려다 오늘 오후에 엄마께 짜증냈던 게 걸려서 사랑한다고 말해드리고 싶었어요. 주무실 것 같아서 안하려다가 표현은 자주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혹시나 문자 보내봤는데, 몇분 안지나서 '엄마도' 하는 답장보니 울컥해지네요. 여러분도 부모님께 지금 문자로라도 마음을 전해보세요. 좋아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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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준이코끼리돈까스  비스트
ㅠㅠㅠ뭉클해지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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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Williams  무슨말이냐아!
아침에난 잠을깨 엄마한테 사랑한다고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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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Williams  무슨말이냐아!
어휴 착한 내 딸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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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는 스물열한짤
해봤는데 술먹었냐고 물어보네요 하하이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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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다죽을 그 이름 재현
힝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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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난
ㅠㅠㅠㅠㅠㅜㅜ매일 부모님께 연락드리고 사랑한다고 말하고있어요 ㅠㅜㅜ 쑥스럽다는 별거 아닌 이유로 하지 않던 말이었지만 나중엔 사랑한다고 많이 얘기해둘걸 이라며 후회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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