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자려다 오늘 오후에 엄마께 짜증냈던 게 걸려서 사랑한다고 말해드리고 싶었어요. 주무실 것 같아서 안하려다가 표현은 자주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혹시나 문자 보내봤는데, 몇분 안지나서 '엄마도' 하는 답장보니 울컥해지네요. 여러분도 부모님께 지금 문자로라도 마음을 전해보세요. 좋아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