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갤러리에 이 사진이 참 분위기가 좋다는 글이 올라 옴. 나머지 멤버 혜린이만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글과 함께. 그렇게 이 짤은 저녁 때 까지 잊혀졌음.

그러던 중 어떤 갤럼이 완전체를 만들어 옴.

갤럼들의 폭발적인 반응.

자연스러움을 위해 다른 갤럼이 그림자도 추가해 줌. 여기까진 나름 정상적.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가기 시작하더니



다른 유동 갤럼이 일을 침. 나머지 갤럼들 슬슬 뒤집어지기 시작. (유동 갤럼 : 고정 된 닉네임 없이 바꿀 수 있는 닉네임과 간단한 비밀번호로 아이피의 일부 공개와 함께 글을 쓰는 갤럼)

EXID팬들 사이에 매니저 악개가 있을 정도로 각광받는 매니저 김재현(갓재현)까지 추가

이미 약 빤 갤럼 신호등 시간제한까지 추가

이 갤러리 만행이 한 두가지가 아님. 자기 가수 영원히 고통받게 만드는 주범들. 이 외의 범죄들은 여러가지가 있음. 영고시리즈가 대표작. 잊을만 하면 올라오는 고통스러운 짤들.




영고엘리



영고정화


영고하니

영고솔지 그 외 콜라보들


오죽하면 엘리가 자기 생일축하 V앱 방송에서 영고엘리 좀 잊어달라고 부탁까지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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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는데 대표가 더운데 뭐 마실래요 묻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