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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88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10) 게시물이에요






이혼하겠다는 엄마에게 아들이 한 말 | 인스티즈

+) 모바일배려

제목 : 이혼한다니, 엄마는 왜 큰엄마들이랑 달라?해요

이혼을 앞두고

아들 아이가 하는 얘기입니다.

"큰엄마들은 두들겨 맞기도하고, 욕하는것도 다 듣고 그렇게 싸우면서도 다 용서하고 살고 있는데 

엄마도 아빠하고 그렇게 못해요?"

이럽니다

맞지만 않은 다 괜찮은거 아니고

술먹으면 언제든지 폭발하는

죽어라 성격 맞지않은 남편

그 무시무시한 공포의 대상.

하루속히 서로 보지않고 살고 싶습니다.

아이의 이런 반응에

저 두배세배 괴롭습니다

하루종일 쳐져있다가 글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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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
철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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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의 푸  민증을 든 동구
말이 안나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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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파르
아들이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아내 때릴 수도 있겠다 ㅠㅠ 보고배운게그거라...심리치료시급 아빠는 나가ㅈㅇ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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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파커스
나가 이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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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아들 맞냐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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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양
아들부터 어디 보내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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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뉴 유즈루
애가 철이 없는게 아니라 보고 자란게 그것밖에 없으니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하는겁니다, 저런건 집안에서 부모님이 몸소 서로에게 잘해주고 사랑을주는모습을 보여줘야하는데 부모님 뿐만 아니라 큰아버지 큰어머니들까지 저러니 저럴수밖에 없죠,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다는겁니다. 이게 잘한일이라는게 아니라 무작정 아이 욕할게 아니라 부모님이 그동안 어떤모습을 보여줬길래 저러는지 먼저 생각해봐야죠, 아빠가 엄마에게 저랬으면 분명 아이들에게도 좋은모습 안보여줬을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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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감
222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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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등↗록↗금↗
33333 사회복지수업배울때이렇게배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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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연못  귀엽죠?? 알아요
4444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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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꾹이  맑은맹세
그럼너가 엄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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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정신차리렴
애들이 자라온 환경이 저런거잖아요.. 쟤넨 그걸 보고 자란 애들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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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첸첸
잠재적 가정폭력범이네요... 본인도 자각 못하는 나이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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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m
어머니도 짠한데 아들의 미래도 걱정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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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카제 미나토  나루토♡
헐... 엄마도 엄마 인생이 있는데 포기하라는건가 아들이 어린거같지도않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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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감
보고 자란 게 저런 거라면 아이는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마음이 아프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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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혜  #BTS
이래서 가정환경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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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끼  초코칩쿠키
헐...진짜 어이없다... 그렇게 사는게 이상한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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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D Ξ Δ N
저래서 가정폭력이 대물림 된다는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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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태
아빠닮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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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OOKIES 제노  엑소 세븐틴 아이콘
계속 맞고 참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이제 싸우지말고 서로 이해해주면서 살면 안되냐는거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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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남협  대남조선힙합협동조합
초등학생 이하 남자애가 저런 말 한 거면 이혼해서 꼭 아빠랑 살게 하세요 엄마랑 살았다간 죽어도 못 버텨요 보고 자란 게 여자=남자 밑인데 좀만 크면 엄마도 지 밑으로 알아요 진짜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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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연못  귀엽죠?? 알아요
아들이 아빠보고 그대로 배운 듯.....
저게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듯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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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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