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바일배려
제목 : 이혼한다니, 엄마는 왜 큰엄마들이랑 달라?해요
이혼을 앞두고
아들 아이가 하는 얘기입니다.
"큰엄마들은 두들겨 맞기도하고, 욕하는것도 다 듣고 그렇게 싸우면서도 다 용서하고 살고 있는데
엄마도 아빠하고 그렇게 못해요?"
이럽니다
맞지만 않은 다 괜찮은거 아니고
술먹으면 언제든지 폭발하는
죽어라 성격 맞지않은 남편
그 무시무시한 공포의 대상.
하루속히 서로 보지않고 살고 싶습니다.
아이의 이런 반응에
저 두배세배 괴롭습니다
하루종일 쳐져있다가 글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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