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혼자있을 수여이걱정때문에 동룡이랑 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튀어나가서 오빠차끌고 수여이 데리러감

가는족족 신호 다걸림 신호빨 거지같음
현실에선 당연히 그러면 안되지만
드라마에선 그냥좀 화끈하게 지나갈만도한데
신호 다지킴 FM스타일 공군사관학교에서도 엄청 FM일듯

결국 신호 족족 다지키고 FM으로왔더니
그곳엔 최택9단느님이 와있음
그것을 본 정팔이는 쓸쓸히 돌아감

라디오에서는 대국이있던 최택9단느님이
대국도중 개인사정으로인해 자신의 대국인생에서
첫 기권패를 하고 수여이를 만나러갔다는 사실을알고 스스로 답답해함

몇번이나 말하지못하고 스스로 답답함을 인정하면서
꼭 필요했을 타이밍에 제대로 결정하지못한 자신을 자책함

무언가 결심한듯 눈물을 닦고
이런멘트가 나옴
자신이 선택한 운명에서 후회할것도 질질짤것도 가슴아플것도 없다
그리고나서 화면은 다음으로 넘어감

재미는 분명히 있었는데 이다음에 또 고구마 백개 처먹은듯한게 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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