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출시된 현대자동차 YF 소나타
점잖고 매우 심심했던 NF 소나타의 후속모델로 등장
출시 후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갈렸던...
특히 프론트 그릴 디자인으로 인해 불호가 많았는데 삼엽충이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09년 당시 동급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매우 파격적인 디자인이라
(현재는 오히려 일본차들이 과감해지고 현대차는 과감한 라인을 줄이는 추세)
현대 디자인 팀에 대한 경외감이 들정도였고
(C필러부터 트렁크 라인까지 매끈하게 빠지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헤헿)
현대차의 디자인 코드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탄생시킨 차라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초기형 그릴은 별로..이후 연식변경때부터 바뀐 그릴은 괜찮더군요)

인스티즈앱
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