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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6/1/13) 게시물이에요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그라운드 위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클럽 통산 441경기 254골. A매치 78경기 56골.
1990년대를 풍미한 세계 최고의 공격수. 축구황제 호나우도의 유일한 적수로 뽑히는 스트라이커.

2002년 한일 월드컵 떄 경제난에 고통받는 아르헨티나 국민에게 월드컵 개최기간

단 한달 동안이라도 희망을 선사하고자 했던 선수들은 결국 그라운드에 쓰러져 통곡한다.

후반전 발목 부상으로 교체된 바티스투타 역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당시 많은 축구팬을 가슴 뭉클하게 했다. 물론 이걸 지켜보던 바티스투타 팬들 또한 함께 눈물을 흘렸다.

  

아르헨티나 국가 부도 당시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축구가 남아있다. - 바티스투타

루이코스타의 귀화 권유에

나 바티스투타는 귀화하기에 조국을 너무나 사랑한다 - 바티스투타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 '금빛 화살'

1950년대 축구계에 강림하여 현재 전설들에게 '전설'이라 불리우는 사람
지금 우리가 보고 즐기고 있는 현대 축구의 발판을 만드는데 큰 업적을 세운 인물


前 축구 선수 및 前 축구 감독, 現 레알 마드리드 명예 회장.
3개의 국적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 3개의 국가에서 빠짐 없이 레전드로 기억되고 있는 불세출의 공격수(혹은 미드필더)이자

세계 축구사를 통틀어 베스트 일레븐을 꼽을 때 결코 빠지지 않는,

60년대 이후 수많은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롤 모델로 삼기에 주저하지 않았던 선수.

1955년, 드디어 유럽 대륙의 최강자를 가리자는 취지의 유러피언 컵, 즉 현재의 UEFA 챔피언스 리그가 시작된다.

축구 팬들은 스페인 무대를 먹어치워 버린 레알 마드리드가, 디 스테파노가 유럽 전역에서 얼마나 통할지 기대 반 걱정 반의

시선을 보냈고, 그 유명한 챔피언스 리그 5연패로 귀결되었다(1956, 57, 58, 59, 60).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디에고 마라도나 '황금 소년'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인물이지만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하면 축구황제 펠레와 함께 반드시 거론될 정도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를 넘어선 레전드 of 레전드. 한마디로 축구 영웅계의 투톱


사실 현대에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는 현재진행형 골머신 투톱 체제에

적응이 된 요즘 세대들에겐 마라도나가 주는 존재감이 그렇게 몸에 와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를 평가하자면,


신의 손
월드컵을 혼자서 좌지우지했던 사나이
혼자서 그라운드에 있는 나머지 21명을 지배했던 존재
펠레와 함께 축구사에 다시는 없을 전설적인 미드필더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리오넬 메시 '메시아'

우리는 리오넬 메시의 시대에 살고 있다
호날두와 함께 현재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고 있는 최고의 선수
FC 바르셀로나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이자 역대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을 살아있는 전설.
자신의 약점을 극복한, 그야말로 인간승리를 실현한 대표적인 선수.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꿈꿀 발롱도르를 4개나, 그것도 4연패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수상한 위대한 선수.

2014년 현재 그의 나이는 만 27세밖에 안 된 아직 젊은 선수지만 보여주는 득점 기록들은 가히 '새 역사를 써내려간다'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이미 골에 관련된 기록들을 대거 갈아치우기 시작했으며 부상 없는 꾸준함이나

사생활 관리면에서도 다른 정상급 선수들에 비해 비교적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시즌 60경기 73골 29도움을 기록한 그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이다.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페르난도 레돈도 '황태자'

디에고 시메오네 '촐로'

수많은 공격재능이 피어나는 아르헨티나이지만 이 나라 축구전문가들이 주목하는

포지션은 볼란테, 보란치로 부르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아르헨티나에서 볼란테의 번호는 5번이다.

이 상징적인 번호를 단 선수는 리더로서 팀을 지휘한다. 90년대 초중반 이 5번을 달고 아르헨티나를 이끈 대표적인 선수를

떠올리자면 레돈도와 '디에고 시메오네'를 떠올릴수 있겠다. 

둘은 대표팀 동료로서 아르헨티나를 이끈 주축선수들이자 한 포지션을 놓고 경쟁한 라이벌이기도 했다.

'황태자'라는 별명답게 곱상한 외모, 우아한 테크닉과 간결한 플레이의 극치를 보여줬던 레돈도와 달리,

시메오네는 '그라운드의 전사'로 불린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지칠줄 모르는 체력과 힘, 거친 플레이,

교묘한 반칙으로 상대팀들을 무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98월드컵에서 시메오네의 교묘하고 약오르는 플레이에 열받은

베컴이 고의적으로 다리를 거는 반칙을 해 퇴장을 당해 역적으로 몰린 사건은 유명하다.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다니엘 파사렐라 '위대한 캡틴'

‘남미판 베케바우어의 재림’으로도 일컬어졌던 파사렐라는 당시 25살의 나이에 주장 완장을 차고

M.캠페스 L.루케 등 다양한 재능들을 하나로 엮어내며 ‘조국’ 아르헨티나가 역사상 처음으로 줄리메컵을 차지하는데

일등공신의 역을 수행했다. 이후 그는 투철한 리더십과 몸을 사라지 않는 헌신적인 플레이, 골 넣는 수비수

(451경기 134골, 이 기록은 통산 193골을 기록한 R.쿠에만에 의해 깨졌다)로서의 남다른 재능,

그리고 영특한 두뇌를 두루 갖춘 최고의 선수로 세계 축구계에 우뚝 섰다.

비록 마라도나라는 ‘천재 후배’의 출현으로 그 명성과 업적이 다소 묻혔지만 전성기 때의

파사렐라는 자국 내에서 ‘공격에 마라도나가 있다면 수비에는 파사렐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가적 레전드로 인식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오스카 루게리 '큰 머리'

남미가 배출한 가장 유명한 수비수 중 한명. 투지 넘치고 하드한 센터백.

멘탈적인 부분과 승부욕이 매우 뛰어난 최고의 수비수이다. 공중볼과 공격적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마라도나를 대신하여 주장 완장을 차는 선수였다. 86년 월드컵 우승 멤버.

1991년 남미 최우수 수비수 상을 수상하면서 세계 정상에 수비수 반열에 올랐다.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하비에르 자네티 '철인'

네라주리 군단의 영원한 큰형, 삼촌 혹은 아버지.
그리고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공식 경기를 뛴 필드 플레이어.

영원히 인테르와 함께한 캡틴


밀란에 프랑코 바레시와 파올로 말디니로 이어지는 위대한 계보가 있었다면

인테르에는 주세페 베르고미와 하비에르 사네티가 있다. 국내팬들은 사주장이란 애칭으로 부른다.


어디에서나 좋은 움직임을 보이는 사네티를 처음 본 초보 축구팬들은 사네티의 원래 포지션이 어디냐고 묻는다.

본래 포지션은 오른쪽 풀백이지만 마이콘과 산톤이 중용된 이후에는 윈쪽 풀백,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 오른쪽 윙 등

최전방을 제외한 거의 모든 포지션에서 매일 나왔다.

한국시각으로 2013년 4월 28일 인테르의 부상병동 속에서도 결코 무너질것 같지 않았던 '철인'은

팔레르모와의 리그경기중 아킬레스건 파열로 쓰러지며 6~9개월간 그라운드에 돌아올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나이가 나이이니 많큼 이대로 커리어를 마감하는게 아닌가 우려하는 이들도 많았지만 본인은 "I will be back"을 천명했고,

결국 그 해 11월 10일에 리보르노와의 경기에서 후반 82분에 교체 투입되면서 복귀전을 치뤘다.


영원할 것만 같던 철인이 13/14 시즌을 끝으로 은퇴 했다.

 지아친토 파케티도 그가 사망한 후에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었고,

주세페 메아차의 등번호도 영구결번이 아닌데 자네티가 은퇴하자마자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었다.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후안 파블로 소린

PSG의 30경기 연속 무패와 비야레알 챔스 진출의 주역. 현역시절 아르헨티나의 주장을 하기도 하였으며,

브라질리그에서 뛸때는 리그의 별이였다.

주 포지션은 왼쪽수비지만 공격과 수비 체력 모든면에서 다재다능 했던 그였다.

수비 후 어느샌가 공격에 가담하여 어시스트를 하기도 하였으며, 스스로 득점력도 갖추고 있는 선수다.

강인한 체력과 멘탈로 리더쉽을 발휘하기도 하였으며, 동료를 고무시키는 능력도 뛰어난 선수다.


아르헨티나 역사상 베스트11 | 인스티즈

우발도 피욜

피욜은 1965년 킬메스 AC에서 데뷔했고, 라싱 클럽을 거쳐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었다.

9년간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며 360경기에 출전한 그는 1974년 FIFA 월드컵과 1978년 FIFA 월드컵,

1982년 FIFA 월드컵 대표팀에도 뽑혔다. 특이한 점은 1978년 월드컵때 그는 1번이 아닌 5번을 배정받았는데,

이는 등번호를 알파벳 순으로 줬기 때문이었다. 같은 이유로 1982년에는 7번을 달고 뛰기도 했다.

그는 후에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CR 플라멩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라싱 클럽에서 뛰다가

1991년 벨레스 사르스필드에서 은퇴하였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활약하기도 했으며 58경기에 나왔다.

은퇴 후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과 라싱 클럽에서 코치로 있기도 했다.

서브

마리오 켐페스

로베르트 아얄라

안 세바스찬 베론

로베르트 센시니

후안 로만 리켈메

파블로 아이마르

에르난 크레스포 등등


위키백과

엔하위키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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