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피 아래로 수염의 실루엣이 비치는 연예인들임
1. 아나운서 전현무
파르라니한 기운이 보임??
광범위한 하관쪽의 파르라니함
아슬아슬 비치는 수염
멍든게 아니라 수염이 대기중임
파르라니 한 것과 파란 건 다름
2. 배우 조인성
그 겨울 수염이 비치는 조인성
코트와 깔맞춤한 수염부위
영장도 깎지 못한 수염의 흔적
역광도 막지못한 수염의 열정
폭풍출동중인 수염
3. 아이돌 김현중
윗입술이 들려서 생긴 그림자와는 다른 음영
까만 모근과 모공만 있다면 난 어디서든 날 수 있어
눈물이 흐르는 옆으로 수염의 흐름도 보임
출동직전 수염
이들의 수염은
이런 느낌.
면도를 안 한 것이 아니라 수염이 무진장 열정적인거ㅇㅇ
지오는 검열결과 겸허히 수염의 발육을 받아들인듯함
씨스루라기보다 비키니....
여시는 이 글을 본 적 없는거야,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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