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8601034외국에 한 게임 개발자가 4살의 나이에 뇌종양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기억하고자 실제 자신의 아이가 투병하는 모습을 담은 게임 을 만들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