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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27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14) 게시물이에요

H택배기사 클래스.JPG | 인스티즈

H택배기사 클래스.JPG | 인스티즈

1 택배기사 항상 본인 마음대로 경비실에 물품 맡기고
문자만 보냄 물론 집에 사람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두번도 아님...C8

2 반품 물건 있어 홈쇼핑에 반품신청
시간이 안 맞을것 같아 경비실에 맡겨놓으려 했는데
다행히 시간이되어 집에 있게됨.

3 집에 있으니 택배 아저씨 와서 가져가라 함
택배 아저씨 그 라인 올라갈일 없다고 함.

아저씨 마음대로 반품 취소 한다고 함

택배기사 님이 이젠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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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fx)
우체국 택배기사님은 집에 방문하셔서 물품 확인하고 가져가시던데...이건 택배기사님이 잘못한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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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링겅듀 김성규
대인기피증이 있는게 아닐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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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야구박사★
저희는 H택배 기사님이 제일 친절 각 지역, 점포, 기사님들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최악은 지금은 이삿짐만하는 Y캡.
웬만하면 택배기사의 고충을 알기때문에 그냥 이해하는편인데 Y는 하도 열받아서 소비자원, 택배사에 다 항의함

아파트는 택배에 관한 범죄가 많아서 본인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동생한테 택배오면 어디서 보냈는지 꼭 확인하라고 당부함
누가 택배 보낸다는, 받는다는 연락이 아무것도 없었는데 동생이 인터폰으로 받아서 어디서 왔냐고 물어봄
택배기사가 "나도 모르니까 일단 받아라", 동생이 다시 물어봄 "아 그냥 받으면되지 어디서 보냈으니까 온거 아니냐 빨리 받아가" 라고 반말로 화를 냄
동생이 그냥 문 열었더니 던저놓고 감. 시골에서 할머니가 보낸 감 다 깨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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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철
h택배맨날집앞에버리고감ㅋㅋㅋㅋ박스다찌그러져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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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멜로디
저긴 문자라도 주죠...저는 문자도 전화도없이 다크템플러처럼 경비실에 몰래놓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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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조커
전 전화 한번 안받았다고 택배기사님이 마음대로 반송하시는 바람에 반송비용 제가 다 내고 다시 돌려받았어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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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글을 눌렀지.. 내가 왜 그랬을까? 그건 고찰해볼 필요가 있어.
저도 H택배 집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연락 안했으면서 안받는다고 경비실에 맨날 맡김..

그래서 주문할때 항상 어디 택배인지 확인하고 H면 맘에 드는 물건이어도 안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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