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해 너무 시시해 이렇게만 계속 간다면 다음 기획도 계속 성공할수잇겠는걸? ㅋㅋㅋ
어? 괴도키드에게 반한 여성팬들이 많아지고있다고 ㅋ 이놈의 인기
여성팬이 느는것이 너랑 무슨상관이지
그런 도둑놈은 걸리기만해봐 악당의 최후가 어떤건지 내가 보여 주고 말꺼야
괴도키드 의 다음 도전 이라는 뉴스 너는 못봤니?
봤어 역앞의 있는 오랜 시계탑이라면서
그래 맞아 그건 우리 동네 사람들의 모두의 시계야 그런데 그걸 훔치겠다는게 말이냐 되니 ?
게다가 거긴....... 그... 시계탑은
그 시계탑 말이야 곧 다른곳으로 옮겨진다는데 무슨 테마파크로 말이야
정말로 괴도키드가 올까요
예고장에는 이렇게 써있습니다 그렇게 커다란 시계를 중장비도 없이 훔치는게 될까요?
시계의 바늘입니다.
이 탑의 시계는 지금으로부터 15년전
우리 아버지가 기술자에게 거금을 주고 특별히 주문을 받은 물건으로 그안에는
짧은 바늘에는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여러개 박혀있고 아마 그도둑은 그걸 노릴껍니다
어쩃든 시계탑은 꼭 지켜주셔야합니다.
요즘 경찰청장 님의 아들인 백준수 군이 요즘 통 안보이더군요
아 그친구 무슨 해결해야할 사건이 남았다면서 런던으로 돌아갔더군
하 그럼 우린 그럼 누굴믿죠
무슨 소린가 탐정흉내나 내는 애송이한테 사사건건 당하는건 이제 더이상 참을수없어
28분 남았군
이름 강동서 나이 27세 독신
이름이랑 얼굴좀 잠깐 빌리겠습니다.
사장님 괴도키드에게 시계바늘을 도둑맞아 다이아몬드가 가짜인걸 들키게되면.. 어떻게 되죠
내가 그 다이아몬드를 다팔아치우고 모조품으로 바꿔치운건 나와 너 단 둘만아는 비밀일세
게다가 괴도키드가 그 시계를 노린덕분에 그 가치가 지금 최고야
그리고 어처피 처음부터 도둑맞을일이없어 저렇게 커다란 시계를 어떻게 훔친다는거지 ㅋ
그나저나 희도 못봤니?
아 오늘 저녁에는 마술쇼가 있다며 집에 있는다고했어
역시 그 날 일을 기억하는건 나 뿐인건가..
괴도키드 의 모자를 발견했습니다
반장님 모자 와 망토가 나왔습니다
좋아 지금 맨 윗층에 계시니까 그때 상황과 인상착의를 반장님께 보고드리도록
넵
ㅋ 이거 식은죽 먹기잖아 역시 준수 그녀석이 없으니까 일이 식은죽 먹기잖아
왔나보군요 아가씨
그래 저 헬리콥터야 희도한테 지지않을 만큼 강력한 기를 내뿜으면서
사람의 마음을 꿰둟어보는 영리함의 소유자 대체 누굴까
머지 헬리콥터가 하나 더 있잖아 이게 어떻게 된거지
경찰청에서 보낸거랍니다
머? 난 그런요청한적없는데
일단 수첩과 면허증을 보여주게
그럼 이름과 나이 생년월일을 말해주게
잠깐 혹시 모르니까 면허증 번호도 대보게
?
괴도키드다
이런 젠장
뭐야 괴도키드가 이 건물안에 들어와있더라고?
이봐 자네 설마 잘못본건 아니겠지
이름과 나이 생년월일 맨 마지막엔 면허증번호를 말하게했더니
말하고나서 바로 도망쳐버렸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면허증 번호는 외우진 않잖습니까
경찰청에서 지원나온 소년이 물어보라고했습니다
자네 지금 소년이라고 했나?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시계탑의 출입구를 완전히 통제 해주십시오
여기는 D조입니다 3층화장실 근처에서 목표물을 놓쳤습니다
침착하세요 아직 괴도키드는 주변에 있을껍니다.
거기 통풍구를 확인해주십시오
있다 키드다
뭐지 오늘 경찰들은 왜이리 똑똑한거지
아님 누군가가 반장을 도와주고있나
골롬보 이번엔 또 뭐지 어린애를 데리고 오다니
아이고 이거 미안해서 어쩌나 경찰 헬리콥터를 약속을 해서 말이야
반장님 지금 반장님과 말씨름 할 시간이없습니다 그 도둑 녀석을 잡고 싶으면 제 지시를 따라주십시오
그런데 넌 누구지
저말인가요 제이름은 남도일 탐정이죠
반장님 시계가 사라졌습니다 ..
아니 뭐야
.......... 사장님 어떻게 하죠 이젠...
괴도키드는 바보야..
아니 저건
키드녀석 이쪽으로 갔군
지금쯤이면 밖에서 이쪽을 다보고 잇겠군
나는 임반장이다 지금 키드를 찾았다
반장님 안타깝지만 반장님과 노닥거릴 시간이없습니다
보아하니 반장님대신 머리를 써준 조커를 반장님 대신 썻는데 맞나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시계 문자판 중심의 써있는 이 암호를 이암호를 푼다음에 게임을 계속하도록하죠
뭐야 문자판이 흔들린다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이에
미리 조명을 끄고 거대한 스크린으로 문자판을 덮었어요
그런다음 공사중인 장소에 바늘이 사라지고 사라진 영상을 스크린에 쏜거죠
지금 키드는 바늘을 훔치고있을꺼에요 이것줌 빌릴께요
이런 젠장 헬리콥터가 너무 가까이있어서 도망칠수가없어
이젠 어떻게 하면되지
걱정마세요 사람을 맞추진 않을테니까요
아니 저녀석 지금 뭐하는거지
저속에서 찾는것은 무리겠지
그나저나 반장님 괴도키드가 무슨말 하지않았나요
음 햇었지 암호가 어쩌고 저쩌고
이건 무슨 소리지
다 잘된일아닌가 키드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시계탑은 무사하니 말이야
아니요 이건 실패한게 아니에요 괴도키드는 문자판의 암호를 남기고
시계탑을 경찰에 남건거에요
시계를 다른곳에 넘기려고 하는 주인은 어쨋든 시계를 빼았긴거죠
암호를 해석하면 이렇게 되지
어 너도 여기서 누굴 기다리는거야?
응 아빠랑 같이 놀러가기로 했어 하지만 너무 바쁘셔서 못오실수도 있다고하셨어
내이름은 고희도라고해 잘부탁할께
내이름은 고희도라고해 잘부탁할께
희도야
잊었을리가 있어 바보같이
아빠 이런 초대장이 왔어요
편지에도 보낸 사람 이름이없어요
어 이게 무슨소리지 신에게 버림받은 새끼의 환영
저게 뭐지?
내차가 고장 났는데 말이야 나도 좀 태워주면 안되나 나도 황혼의 저택으로 가는중이지
유명한 뿐만아니라 세계에서 유명하다고 소문난 탐정들을 초대한 파티 주최자
이봐요 그런 차림새로 뭐하는 겁니까
이름 높으신 여섯명의 탐정들 황혼의 저택의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금부터 아까 내가 준비한 순서대로 요리를 내오도록
여러분들을 만찬의 초대한 이유는 이 저택의 오랫동안
잠들고있던 어마어마한 가치의 보물을 목숨걸고 찾아가십시오
뭐야 목숨을 걸라고
이게 무슨소리지
여러분들의 발을 묶으려는 소리입니다
이저택의 자동차를 모두 터트렸습니다 여기에는 전화도 없고 아무것도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시말해 보물을 찾아낸 사람에겐 그 보물을 절반을 드리며 여러분에게 탈출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산양의 새끼를 부르는 말은 Kid
아니 그렇다면 괴도키드란 녀석이 우리를 여기로 불렀다는겁니까?
아마 지금도 어딘가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지켜볼꺼에요
요리가 나왔습니다
괴도키드가 말한 마지막 만찬이 드디어 나오는군요
혹시 말인데 요리를 올리는 순서도 이 댁 주인의 정해주지 않는가
네 백준수님 자리부터 시게자리로 올리도록말했습니다
마지막 만찬이라하니 괜히 기분이 언짢아 지는군
이건 제가 직접 만든겁니다 독같은건 없습니다.
하지만 요리를 먹을때 쓰는 도구 그리고 우리들은 이름표에 따라 앉았습니다
각자의 손수건으로 도구를 모두 닦아 놓는게 좋을거같네요
그럼 이제 슬슬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여러분 앞의 놓은 식기들을 잘 살펴봐 주십시오
아니 이건
벌써 눈치 채셨군요
이건 오억만 가문의 문장입니다 식기 뿐만아니라 이저택 의 모든것이 오억만 가문의 것이죠
40년전 이저택에서 피맞아 얼어붙을만큼 참담한 일이 벌어진 곳이죠
40년전 어느날밤 의 일이었습니다
이저택의 어떤 모임이 열렸습니다 오억만의 추모를 하는 모임이였죠
하지만 그 실체는 오억만의 실존에 살아있던 미술품을 경매하는 모임이었죠
그리고 다음날밤 이 저택의 비에 흠뻑젖은 두 남자가 찾아왔습니다
폭풍이 너무 심해 길을 잃었습니다 폭풍이 그칠때 까지만 이곳에 머물고 해주십시오
경매주최자는 처음 보는 남자를 저택에 들여드리기 싫었지만 남자들은 작은 답례라며 담배같은걸 주었죠
그리고 남자들이 시키는대로 그것을 한모금 피우자 거짓말처럼 기분이 좋아져서 남자들을 안으로 들어드렸죠
저택 안의 있던 다른 손님들도 그답례품을 피우곤했죠 저택안은 그연기로 가득 차잇었죠
혹시 그 담배라는게
마리화나
처음 얼마동안은 손님들이 웃고 떠들며 즐거워 하는거 같더니 분위기 는 곧 180도 바뀌었죠
한남자는 악마를 본듯한 비명을지르며 밖으로 달려나갔고
어떤 여자는 갑자기 미친듯이 울었고
또 어떤사람은 자기 만년필로 자기의 팔을 몇번이나 찔렀고
잠시후 손님들끼리 미술품으로 서로 싸우기 시작했고 경매장은 순식간에 지옥으로 바뀌었죠
그리고 악몽의 하룻밤이 지난후 사망의 8명과 혼수상태의 수십명의 손님을 남겨둔체 그 두남자는
미술품을 들고 유유히 사라졌다고 합니다
제가 여기 탐정님들을 부른이유는
여기 모인탐정여러분들이 40년전 그 참혹을 다시한번 재연해주기를
바랬습니다 보물을 찾으려고 서로를 해치는 장면을 다시한번 보여 주십시오
이 넓은 저택안을 나도 미안하니까 여기서 중요한 힌트를 하나드리겟소
웃기는군요 당신 말대로라면 상대방도 나도 하고싶은 마음이 생겨야 하는거 아니겠어요?
물론 이게임에서 빠지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제가 말하는 마법의 주문에 걸려들게되있으니까요
자 그럼 여러분중 누군가가 비명을 지르게 되면 싸움이 시작되는겁니다
제일 먼저 보물을 찾은사람은 중앙탑 4층방의 컴퓨터를 열고 보물이 있는방을 입력하면됩니다
그럼 약속한대로 찾은 보물의 절반과 여기서 탈출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으억........
아 아저씨 괜찮으세요?
ㅋ 장난이야
이런 미
정말이지 취미도 별나시군
미안 미안 아쉽지만 난 빠지겠어 보물찾기에는 난 관심이없어
으억 .......
이봐 아저씨 그건 내가 이미 했단말이야
22시 34분 51초 심장박동 정지
입에서는 청산가스 특유의 아몬드 냄새
아니 산화환원 반응이 없는거 봐서는 홍차 때문에 그런건 아닌거같군
자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 하는 이 머리싸움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해줄
김대성 탐정님의 위해서라도 보물을..
너이 자식 그만두지못해
카세트 테잎?
저기 아가씨 식사를 가져오는것도 시간을 뒀나요?
그렇다면 범인은 우리들의 모습을 감시한게아니라
테이프의 녹음된 목소리를 틀었던거네요
이걸로 두가지 사실을 알았어요 범인은 처음부터 김대성 아저씨를 노리고 있었던겄과
어쩌면 진짜 범인은 우리들중 한명이라는것도요
범인은 피해자 청산가리를 먹여 독살했군요
그래 그것도 탐정 5명의 눈앞에서 말이야
그리고 테이프의 내용을 듣고 나서는 범인은 미리 알고 있었던거같아
문제는 이 홍차안에는 청산가리 반응이 전혀 나오지 않았던거죠
그럼 찻잔 가장자리에 묻혀논거 아닐까요
그것도 아닌거 같아요 피해자는 몇번이고 입에 댔거든요
잠깐만요 여러분이 말하는 범인은 괴도키드를 말하는거잖아요
하지만 키드는 사람을 해치지 않느다고 들었는데요
맞아요 제가 아는한 이것이 첫번째 사건이죠
자자 그러지말고 밖에나가서 우리들 차가 정말 못쓰게 되있는지 한번봅시다
내 렌트카.. 제 페라리도 김대성의 차 도 잘구워졌군요
그럼 저벤츠는 그쪽거? 아니요 저는 저희집 유모가 이쪽까지 태워주셨어요
저차는 주인님의 차일꺼에요
저쪽에 세워둔 제차도 어쩌면 망가졌을지도 모르겠네요
누나차는 뒷문쪽으로 세워뒀다고요?
내가 가도록하지
아니요 저도 가도록하겠습니다
동전으로 정하는건 어떨까요
갈사람은 저와 유탐정님 그리고 할머니군요
저차는 혹시..?
아이고 다 망가졌네
저기 할머니 헤드라이트를 비춰보세요 다리밑이 안보여요
할머니 할머니
뭐라고요?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요? 차의 라이트를 만지면 폭발하게 되있더군요
기다린다고 해결되는게아닙니다 우리들 말고 다른 사람이 이쪽에있는지 다들 흩어져서 찾아보도록 합시다
그러면 저희 여자들 셋이 흩어져서 찾도록 할께요
잠깐만 갈색머리의 탐정은 어디 간거지
글쎄요 자기가 데리고온 매의 먹이를 주러 간것이 아닐까요?
와 여기 멋진게있는데요
피아노 건반에 생긴지 얼마안된 긁힌자국이 있군요 그건 아마도 매의 발톱자국일것입니다
그 탐정도 여기 피아노방에 왔었나보군요
어라라 피아노 건반사이에 종이가 끼워져있어요
이 이건 아까 말한 보물이있는 힌트
그런데 왜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갱지에 인쇄한것일까요
그건 아마 복사기가 없었던 시절에 누군가 이 내용을 대량으로 찍어서 어떤 목적을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한것일겁니다
그러니까 저택주인이 말한 40년전 일어난 그 참극이야기도
그이야기를 본떠서 말들어낸 암호의 힌트도 믿을만한 이야기는 못되는 것이죠
루미뇰 용액
이건 그럼 피해자도 이 방안에 왔다는..?
콧수염 양반 불좀 꺼주십시오
어 하녀 언니는요? 화장실 밖에서 기다리겠다던데 한번 보고오겠니
피아노의 피로 글자를 써놨군 역시 40년전 이곳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게 분명해
역시 당신이군요
폭탄을 설치해온 자동차에 위험을 무릎쓰고 올라탄 범인은 아마 없을껍니다
다시말해 범인은 차에 타치않고 나 와 당신 그리고 미란양 하녀중에 한사람 인거죠
꼬맹이 주제에 꽤 위험한 물건을 준비해뒀구나
내방 침대밑의 이런 물건이 있더군요 나중에 나를 범인으로 몰생각으로 진짜 범인이 갖다 둔것이겠죠?
이거 우연일걸 나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말이야
총소리
틀렸습니다
계단 누군가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러고 보니 보물이 있는곳을 찾게되면 이곳으로 오라고했어
이걸 보세요 문안쪽 손잡이를 돌리면 독침이 나오도록 되있습니다
이걸 보세요 문안쪽 손잡이를 돌리면 독침이 나오도록 되있습니다
그럼 범인은 대체 어디있는거죠
시치미 떼지마 이 여자가 스스로 판 함정의 걸려들었을리가없다 그리고 당신딸과 하녀는 화장실에 쓰러져있었고
만약 아까난 총소리가 가짜였다면 범행이 가능한건 당신 과 나 둘뿐이야
난 절대로 아니니까 당신이 범인이란 얘기지
잘못을 햇으면 벌을받아야지 너무 나쁘게 생각하진 말라고 잠자는 유명한씨
아니
잘못을 햇으면 벌을받아야지 너무 나쁘게 생각하진 말라고 잠자는 유명한씨
누구지 이럴리가없어 초대된 탐정들은 모두 죽었어 누가 이런짓을 한거지
자기 손으로 폭파장치의 자동차에 오르는경우는 자살 또는 자기의 죽음을 위장시키려는것이죠
제말이 맞죠 할머니
폭파직전 탈출한뒤 다시 저택으로 돌아와서
감시 카메라로 우리를 계속 지켜보고 잇었죠
무슨소리냐 난 갑자기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차에서 내렸을뿐이야 그리고 지금 막여기로 도착했는걸
그리고 그때 자동차에 타던 사람은 동전으로 정한거였잖아
아니요 할머니는 동전이 놓은 손을 왼쪽 손에올리고
오른손에 있던 동전을 땅에떨어뜨리고 왼손에있던 동전으로 내민거죠
김대성 아저씨가 마셨던 동전을 계속 가지고 있었던 할머니라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죠
김대성을 해친게 나라면 어떻게 증명할꺼지?
일단 모든 찻잔에 청산가리를 발라두었죠 맨 윗부분 손잡에 말이죠
김대성 씨는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있더군요
하지만 그때 다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모두 식기를 닦지않았느냐?
그렇죠 그런데 왜 죽었을까요
하지만 그때 다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모두 식기를 닦지않았느냐?
만약 그 아저씨가 이 만찬회를 연 할머니 와 처음부터 한패였다면 얘기는 달라지죠
자기는 표적일리 없다는 생각에 식기를 안닦었을꺼에요
하녀누나가 아침일찍 저택에 도착했을때 벤츠가 도착했다고 말했을때부터 전 의심스러웠어요
이런 산중에 있는 저택에 벤츠를 갖다두려면 벤츠를 몰고
여기로 올 사람과 다른차로 그사람을 데리고갈 공범 이렇게 두명이 필요하니까요
그런 다음 할머니는 차가 고장난척 하면서 우리 아저씨의 차를 얻어탔어요
그리고 나서 할머니는 담배를 싫어한다고 피우지 말라한것은 우리 아저씨를 보호하기 위해서였죠
청산가리가 묻은 손가락으로 입에 독이라도 들어가면 큰일나잖아요?
그리고 그 하녀를 선택한 이유는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는것을 면접실 감시카메라로 확인하고
똑같은 방법으로 없애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할머니 는 공범자인 김대성 아저씨를 해치고 자기도 누군가에게 살해당한것 처럼 속여서
여기에 초대된 탐정들을 심리적으로 몰아부쳐 그 암호를 풀려고했던거고 그 암호의 비밀을 알아내면
모두 없애 버릴려고 그랫었죠 40년전 이 저택의 주인 오억만씨가 그랬던것 처럼요
피아노에 글 마지막에 박진구 라는 이름이 잇었어요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다
고교 학자였던 우리아버지가 이 황혼의 저택의 불려온건 40년전
백살가까이 산 집주인이 자기 어머니로 부터 물려받은 이저택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달라고 부탁했지
보수가 굉장히 좋은일이였는지 아버지는 매일 같이 거금과 편지를 보냈지
그런데 반년후 편지도 돈도 뚝끊어져버렸고 우리 아버지는 행방불명 되었다
그때 내막을 알게된것은 아버지 의 이름으로 배달된 마지막 편지를 불빛에 비쳐보고 나서였지
거기엔 보물이 숨겨진 암호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자기말고도 수많은 학자들도 불려왔다는 사실
그리고 죽을날이 다가오자 초조해진 오억만이 보물찾기를 재촉하기위해 학자들을 한명씩 죽인것이지
그이야기 경찰에 알리셨여요 ?
아니 난 20년이나 지난후에야 그 메세지를 알게되었지
그 때는 오억만도 죽은 후였고 저택도 다른 사람손에 넘어가 버렸지
그런데 2년전 우연히 김대성씨한테 얘기를 한게 이번일의 시작이였다
그 사람은 애기를 듣고 눈에 불을키고 보물찾기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보물을 찾지 못하자 명탐정들을 모아서 수수께끼를 풉시다
탐정들을 끌여들일 미끼는 괴도키드 그녀석의 초대하도록 해서 목숨을 건 게임을 하는것이죠
저와 할머니는 죽은척하며 그냥 빠지면 됩니다 그리고 괴도키드 한테 죄를 뒤집어 씌우면 됩니다
그래 그 사람이 손톱을 물어뜯은 이유는 내가 예상 외의 말을 녹음에 두웠지
원래 식사가 끝난다음에 하녀를 처리할 계획이였지
보물을 있는곳을 알아내면 모든 사람이 그남자의 손에 다 죽게될걸알았기 때문이지
오억만의 혼령을 뒤집어쓴 그 남자를 멈추게하고 탐정들을 암호를 풀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 방법밖에없었지
하지만 결과는 40년전과 똑같군 암호는 못풀고 참극만 되풀이 하게 되버렸으니 말이야
아니요 할머니 아버지는 암호를 푸신거 같은데요 이렇게 커다란 저택안에 시계라고는 커다란 이시계밖에없는게
이 암호는 긴바늘과 짧은바늘이 겹치는 12시
그리고 그 다음암호는 할머니 아버지가 피아노에 적으신 으뜸패
으뜸패는 트럼프를 할때 쓰는 말이죠 암호에 나오는 왕과 왕비와 병사는
트럼프에서 킹과 퀸 그리고 잭을 말하죠 그리고 보물은 다이아몬드 성배는 하트 칼은 스페이드를 의미해요
보물과 왕은 다이아몬드킹 성배와 왕비는 하트퀸 칼과 병사는 스페이드 잭이 되는거죠
그리고 방향을 왼쪽으로 13 왼쪽으로 12 오른쪽으로 11만큼 움직이면
아니 이건 시계 안쪽은 모두 금으로 되있어 그리고 이 시게의 무게는 모두 순금으로 만들어져있군
이런 겨우 이런 시계하나 때문에 아버지가 죽게 되었다니 현실이란 정말 허무하군..
그럼 약속을 지키셔야죠 이 저택에서 탈출할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그런건 처음부터 없었어 이성에 모두 끝내려고 왔거든
김대성 씨는 식사후에 알려주겠다는 내말을 믿었지만 말이야
그럴줄 알았어 ㅋ
한벌밖에없는 내 파티복 ㅠㅠ
혹시 탈출 방법을 알아 내려고 다들 죽은척을? 네 어처피 암호를 풀어도 죽는건 마찬가지였으니까말이죠
뭐 어쨋든 미란양과 하녀아가씨를 잠재운건 잘한거같아요
어린여자들이 이런 험악한 꼴을보면마음의 상처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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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범인은건 어떻게알았지 ? 할머니가 동전을 고르는 순간부터 알았죠
할머니는 손을 뻗어서 멀리있는 10원짜리 동전을 가지고 가더군요
청산가리가 묻은손으로 10원짜리를 줍게되면 산화환원 반응이 일어나 속임수가 들키게되죠
그때 부터 우리들은 할머니가 범인인걸 알게된후 조용히 뭉치게 되었죠
그때 부터 우리들은 할머니가 범인인걸 알게된후 조용히 뭉치게 되었죠
어머 무슨소리가 들리는데
어 이건 제가 부른 경찰헬리콥터 입니다 매의 발목에 낭떠러지 에있던 차에 구조요청을 했어요
아니 이건 헬리콥터 소리뿐만아니야 뭔가가 무너지는 소리도 섞여있어
설마..?
결국 괴도키드는 나타자니 않았네요
그럼 오기를 바랬던거니 ?
근데 할머니 우리를 불러모아 김대성의 게획이 아니였던가요 ? 그런데 왜 그사람이 죽은다음에도
죽은척을 하신거죠
아버지가 남긴 암호를 어떻게서든 풀고싶었기때문이요 내가살아있는동안
당신네들같은 명탐정들이 두번다시 오지않을거 같았거든
어쩌면 오억만 혼령이 쓰여진 사람은 김대성이 아니라 나였는지도 몰라
이런 젠장 할머니
비켜요
아빠
이럴수가
어? 괴도키드
이봐 할머니 겁없이 다이빙하기엔 나이를 너무 많이드신거 아닌가?
놀리면 못써 다 너를 도와주려고 한건데
너의 이름으로 만찬회를 열게해주게 대한 나의 보답으로 말이야
이렇게 안했으면 넌 아마 저 사람들에게서 도망칠수없었을껄 특히 이상한 시계로 널 노리는 저 꼬마녀석한테 말이야
ㅋ 다알고계셨네요 유명한 탐정은 지독한 꼴초다 하지만 저택의 도착한뒤로부턴 한대도 안피우더군
근데 저 아이들은 누구냐
다시는 만나고 싶지않은 옛 연인이라고 해두죠
어쨋든 아깝게 됬구나 너도 오억만의 보물을 노리고 왔을텐데 말이야
그럴생각이였지만은 관두기로 했어요 그렇게 큰 보물은 가져가기가 좀 힘들어서요
벽 안쪽이 모두 금이야
그 시계가 외벽을 허무는 스위치 였나본데요?
역시 대부의 저택이야 수천억 가치는 되겠는데요?
이제 알겠어 황혼이란 하늘이 황금색 노을로 물들어가는 저녁을뜻해 말그대로 황금빛 저택이라는거야

인스티즈앱
저희아이만 생일파티에 초대 못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