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서가대에서 47일간의 "유료투표"진행함.
마감일인 1월 12일, 인기상 1위는 김준수로 마무리 되었음.
(인기상은 투표100%)
이 소식을 들은 김준수는 인스타그램에 글올림

이걸 본 팬들은 출연가능성이 커졌다라고 생각하면서 좋아함.
☞ 팬들에게 1위의 의미는 상도 상이었지만 '출연가능성이 커질것이다'라는 큰 의미가 담겨져있었음
1월 13일
김준수가 속해있는 씨제스와 서가대에서 김준수 출연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자
팬들은 급히 총대를 모아 씨제스에 직접 찾아가서 관계자를 만나기로 했고,
그결과 관계자는 '요청받은적이 없다'라고 하며 대응하겠다고 준비.
(현재 올라오지않았으면 1월 14일 오늘 김준수가 V앱에서 씨제스랑 바로잡을거라 이야기)
팬 한명은 서가대에 직접 전화를 걸었음
(ㅊㅊ:http://m.dcinside.com/view.php?id=jyj&no=162287)
첫번째 전화

모든 출연자들에게 요청했다라고 말함
두번째전화

요청안했다고 말바뀜.
그 이유는?
1. 본상 위주의 라인업
2. 시간 촉박
그러나 이상한점
1. 본상 위주로 짰는데 왜 해외인기상(한류특별상)외 다른상은 있고 국내인기상'만' 제외시킨부분.
2. 팬들이 역전했던 때는 12월 14일. 그리고 서가대는 1월 14일. 한달간의 시간이 있었다는것. 어디서 시간이 촉박했다는지?
(촉박했다면 투표를 좀더 일찍 마감해도 됐었을터.)
1월 14일 오늘
최민희 의원님
첫번째 트윗

소속사와 협의했다함(그럼 모두 씨제스에서 결론이 난거다??)
두번째 트윗

다시 말바뀜
세번째트윗

팬들 의문은 타당하다고 언급
이랬음에도 불구하고 서가대에선 1부 끝나고 3초쯤 김준수 언급됐고 현장에선 불꺼진채로 나왔다고 팬이 증언.
그리고 방금 박원순 시장님

이러한 상황 알았던 김준수 인스타그램

미안한 마음이 컸던 김준수님 팬들과의 소통을 원해 브이앱에 출연함.(시작시간 9시30분)
브이앱에서 트로피보여줌...
이것은 이미 먼저 트로피를 받았었다는것.
(브이앱 생중계중, 시상식은 진행되고있는중이므로 사전에 받았음을 알수있고,
그로인해 가수본인은 출연하지 못할것을 먼저 알고있었을것으로 추측.)

결론
'공정하고 권위있는' 서울가요대상에서 수여하는 인기상에, 그 조건을 충족하는 결과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당사자를 초청하지않고 납득되지 않는 사유들로 해당가수를 초청하지않겠다며 소속사에 통보.
이에 합당한 이유를 요구하는중.
문제시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인스티즈앱